미래에셋벤처투자가 계열회사 미래에셋캐피탈과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하고 28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 미래에셋캐피탈이며, 거래금액은 150억원이다. 잔액은 800억원으로, 이는 미래에셋-LG전자 신성장 투자조합 2호의 결성 총액 기준이다.거래 대상 수익증권의 명칭은 미래에셋-LG전자 신성장 투자조합 2호로, 펀드운용사는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이 공동 참여한다. 조합 기간은 결성일로부터 10년이며, 만기일은 조합 존속기간 만료 시로
경남도는 경남-KDB 지역혁신벤처펀드 운용사로 2개 조합을 선정하고, 지역 중심의 벤처투자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펀드는 ▲비티비벤처스·퍼시픽캐피탈이 공동 운용하는 ‘경남지역혁신 넥스트유니콘 투자조합’ ▲골든오크벤처스가 운용하는 ‘골든오크 경남지역혁신 투자조합 1호’로, 총 469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선정된 운용사는 출자자 모집과 조합 등록 절차를 거쳐 연내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경남의 주력·미래산업과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비티비벤처스는 창원에 본점을 둔 지역
여성용 의류 기업 나인앤컴퍼니의 주요주주 티에스2018-12 M&A 투자조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0.37%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공동보유 해지가 제시됐다.티에스2018-12 M&A 투자조합의 2026년 8월 1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5만주다. 보유 비율은 10.37%로, 10.3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5만주이며 지분율은 10.37%다.변동 사유로는 공동보유 해지가 제시됐다. 티에스2018-12 M&A 투자조합은 2026년 8월 7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1호투자조합과 스톤브릿지AI글로벌제2호투자조합을 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제1호 조합의 출자약정총액은 2250억8000만원이며, 제2호 조합의 출자약정총액은 999억2000만원이다. 두 조합을 합한 출자약정 총액은 3250억원이다. 당사의 출자약정액은 제1호 110억8000만원, 제2호 49억2000만원으로 합계 160억원이며, 이는
핀테크 전문 기업 핑거가 산업용 로봇 엔진 개발·공급 업체 미켈로로보틱스의 주식 48만7505주를 총 159억7286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양수는 박장준 대표이사가 이끄는 미켈로로보틱스의 보통주식 및 전환우선주식·상환전환우선주식을 포함한 것으로, 계약상대방은 박장준·최준화·윤여상·김규석·최준익 등 개인 5인과 다래개인투자조합2호·다래개인투자조합3호·아이비케이-스톤브릿지 라이징제2호 투자조합·슈미트밸류업개인투자조합제17호 등 4개 투자조합으로 구성됐다.거래대금은 상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이사회결의로 추진하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 3건을 전면 철회한다고 4일 공시했다.성원에너텍은 2026년 2월 27일 이사회결의로 결정한 소액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해당 건의 신주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37만7410주이며 발행예정금액은 1억원이다. 증자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고 신주 발행가액은 726원,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었다. 납입예정일은 2026년 8월 11일이었으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스제이홀딩스 제3호 투자조합(137만741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술지주가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딥테크 초기 기업과 교내 창업기업 투자에 나선다.DGIST는 DGIST기술지주가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투자 활동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AI, 로봇, 첨단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교원·연구원 창업기업과 유망 딥테크 초기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DGIST기술지주는 투자 기업이 후속 투자 단계인 시리즈 A·B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벤처캐
나노솔루션의 10%이상주주 캡스톤파트너스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나노솔루션 주식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16만5510주, 지분율은 11.6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16만5510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캡스톤파트너스가 업무집행조합원인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및 공동업무집행조합원인 캡스톤 라플라스 벤처투자조합 2호 및 캡스톤-라플라스 CNT 20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자동차부품기업, 일본시장 공략…공동전시관 참가기업 모집
충북도가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일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도는 오는 21일까지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2026’ 충북 공동전시관에 참여할 자동차부품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차량용 캐빈필터와 이차전지 소재, 차량용 열관리 부품, 차량·로봇용 베어링 등 자동차부품 관련 도내 기업이다.선정된 6개 기업은 오는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다.선정 기업에는 공동전시관 설치·운영을 비롯해 기업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중구, 청년들과 도심 5㎞ 달린다…9월 4일 ‘시티런
대구 중구청이 청년들의 러닝 문화를 활용해 도심 곳곳을 직접 달리며 지역 명소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12일 구청에 따르면,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중구 도심 일원에서 2026년 청년 팝업 두 번째 프로그램인 ‘시티런’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층 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울주군 2026년 하반기 5급 이상 정기인사(8월13일자)
■울주군 2026년 하반기 5급 이상 정기인사◇3급 전입△부군수 이상찬 ◇4급 승진복지환경국장 김현영 ◇4급 전보범서읍장 김미혜 ◇5급 승진범서읍 생활복지과장 직무대리 남용규 ◇5급 전보△문화도서관과장 임명희 △복지정책과장 김연희 △노인장애인과장 김재은 △주택과장 설석환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우갑 △언양읍장 최명선 △두서면장 국중천 ◇5급 전출울산시 김태호 △울산시 이준오 △울산시 김영범 △북구 김준기 ◇5급 전입시설지원과장 이명희 △신성장개발과장 김형률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김효정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박미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위기를 농업 기회로”…상주시, 작물·품종 대전환 나선다
폭염과 집중호우, 이상기온이 반복되면서 상주농업이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상주시가 미래농업의 방향을 결정할 중장기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상주시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연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해야”
충북교육연대는 12일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중단하고 안정적인 교육 재정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교육연대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 예산이 줄어 공교육이 부실해지면 그 부담은 결국 가정으로 돌아가고 학교가 충분한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면 사교육 의존과 가정의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청주 일부 지역은 학생이 몰려 과밀학급과 교실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만 농촌 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작은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있다”며 “학생이 적다는 이유로 예산과 교원을 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