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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남당초등학교는 2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제천시민구단의 지역사회 공헌 사업인‘킥오프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킥오프 프로젝트’는 제천FC 선수들이 지역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축구 꿈나무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천FC 창단 이후 남당초등학교가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제천FC 선수단 대부분이 참여해 남당초 학생들과 직접 호흡했다.  특히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그룹을 나누고 기초 기술
경산시는 2일 경산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임당유니콘파크 자문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대학 및 창업 지원기관, 투자기관, 벤처투자사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경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경산시, 경북IT융합산
경북 경산시는 2일 경산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임당유니콘파크 자문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대학 및 창업 지원기관, 투자기관, 벤처투자사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경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경산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국립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9일 춘천캠퍼스 서암관 시사실에서 ‘RISE사업 1단계 2차년도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킥...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원회는 지난 13일 경기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제1차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농장동물정책위원회는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집행부에 처음으로 신설된 농장동물 전담 정책기구다. 국내 농장동물 방역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수의사 중심으로 해결하고, 공수의 제도를 실질적으로
경남도가 이재명 정부의 북극항로 개발에 발맞춰 진해신항이 북극항로 거점이자 경남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가 되도록 본격 행보에 나섰다. 북극항로 전진기지로서 진해신항의 역할은 동북아를 넘어 유라시아를 잇는 대전략의 핵심축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경남도는 지난 31일 북극항로 대응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북극항로 대응 전략과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하나캐피탈은 지난 24일 여성인재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한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관리자 역량 강화와 하나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다양성 중심의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하나캐피탈은 그룹의 방향성을 토대로 여성 구성원의 성장과 리더십 개발을 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하나캐피탈다움’의 핵심 가치를 내재화하고,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프로그램은
포항시가 오는 29일까지 ‘2026년 포항 청년정책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청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30일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포항청춘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책 제안
경남도는 3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북극항로 대응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북극항로 시대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회의에는 항만·교통·산업·관광 등 11개 관련 경남도 부서장과 창원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가 참석해 북극항로 대응 전략과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진해신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항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지난해 12월 북극항로추
올해 여름 날씨가 예년에 비해 더 상승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불청객 녹조에 대한 철저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22일 대전 본사에서 ‘녹조 대응 전담반’ 킥오프 워크숍을 열고 하절기 녹조 발생에 대비한 전사적 대응 체계와 주요 실행계획을 꼼꼼히 점검했다.이번 워크숍은 기온 상승과 장마철 강우에 따른 상류 오염물질 유입 가능성이 커지는 하절기를 앞두고 녹조 발생 이전 단계의 오염원 관리와 발생 이후 현장 대응 체계를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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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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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경기도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슬로러너 심리지원 프로그램 제공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와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서울불교대학 황동필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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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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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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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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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신사옥 준공으로 지역 통합 물관리 기반 강화
한국수자원공사가 청송권지사 신사옥 준공으로 지역 통합 물 관리 기반을 강화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금곡로에서 청송권지사 신사옥 준공 및 입주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및 청송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송권지사 신사옥 준공을 축하하고 물 관리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청송권지사 신사옥은 약 80명의 직원이 함께 근무하는 현장 중심의 통합 거점이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업무 공간을 하나로 통합하게 되면서 기존 성덕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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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수 농경지 시대! 농가의 빗물, 자구책이 필요하다!
서귀포시는 전국에서도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강우는 농업에 유리한 조건이지만, 최근 농업환경의 변화는 이 빗물을 새로운 부담으로 만들고 있다. 시설하우스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토양피복 감귤재배가 확대되면서 농경지의 불투수 면적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과거에는 빗물이 농경지 토양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다. 그러나 지금은 비닐과 포장재로 덮인 면적이 많아지면서 빗물이 토양에 침투하지 못하고 빠르게 흘러나가고 있다. 이로 인해 단시간에 많은 유출량이 발생하고,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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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로 번지는 조류인플루엔자, ‘동물단계 방역’에 답이 있다
지난 겨울에도 여느 때처럼 조류인플루엔자가 기승을 부렸다. 전국적인 가금류 살처분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했고, 이는 곧바로 밥상 물가 부담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조류인플루엔자를 ‘조류에 국한된 질병’으로 보는 인식은 달라질 필요가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포유류 감염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오염된 먹이를 섭취한 고양이, 야생 포유류인 삵에서 감염이 확인되면서 질병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현재 확산 중인 조류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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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30일까지 정기변경등록 당부
경기도가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인 ‘정보공개서’의 정기변경등록을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고 밝혔다.가맹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경영 현황, 가맹점 관련 정보 등을 정리한 문서로, 가맹희망자가 계약 체결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된다. 가맹본부는 가맹 계약 체결 전에 해당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이 문서는 경기도의 심사를 거쳐 등록된 후 공개된다.현행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매년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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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의 소비자상담 Q&A] 산후조리원 계약 해제한다면, 전액 환급 가능할까
◆질문2024년 10월 16일, 산후조리원 이용 계약을 체결하며 예약금 880,000원과 마사지 비용 2,618,000원을 결제했습니다. 이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소 예정일을 약 40일 앞둔 2025년 4월 23일에 계약 해제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사업자는 마사지 비용 2,618,000원은 환급해 주었으나, 예약금에 대해서는 자체 약관인 '출산 예정일 61~90일 이전 취소 시 예약금의 60%만 환불' 규정을 근거로 이미 이용한 마사지 2회 비용을 제외하면 돌려줄 금액이 없다고 주장합니다.입소 예정일이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