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는 지난 22일 서구가족복지센터 가족연회실에서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을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38가정, 총 86명이 참여하였고,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와 자녀가 함께 두바이 초코케이크를 만들며 요리활동을 매개로 서로 교감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한 참여 아빠는 “아이와 만든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육아의 한 주체로서 앞으로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