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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관내 구립도서관 8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한파 쉼터로 운영되는 구립도서관은 ▲광진정보도서관 ▲자양한강도서관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 ▲자양제4동도서관 ▲구의제3동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아차산숲속도서관 ▲광진어린이도서관 총 8개소이다.쉼터는 도서관의 열람실과 자료실 등 공간을 활용하며, 평일 기준 오전 7시~9시에 개방하여 최대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에도 개방된다.도서관별 자세한 운영시간 및 휴관일은 광진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이용자들은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8일 웨딩컨벤션연암에서 도서관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열었다.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모범이 된 자원봉사자 11명에게는 표창을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8일 웨딩컨벤션연암에서 도서관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9개 공공도서관과 14개 작은도서관 운영에 헌신한 자원봉사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모두가 행복한 도서관, 독서가 문화가 되다’는 비전으로 ‘2026년 도서관 운영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5곳의 구립도서관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소속 구립도서관 5개관이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독서교실’은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 지역 어린이들에게
15시간전
■울산 북구 2026년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6급 승진△경제일자리과 박윤정 △경제일자리과 김현기 △복지정책과 김지영 △통합돌봄과 정승혁 △농소3동 김진숙◇6급 전보△기획예산실 박은실 △경제일자리과 정주연 △경제일자리과 김정희 △문화체육과 황영지 △문화체육과 손민정 △관광진흥과 김영희 △총무과 조현우 △주민자치과 주창호 △민원지적과 임지연 △복지정책과 차은희 △노인장애인과 고태경 △교육청소년과 이경아 △교통행정과 안성덕 △건축주택과 박광희 △공원녹지과 윤상식 △자원순환과 노은정 △자원순환과 이소영 △구립도서관 윤환문
금천문화재단은 다가오는 2026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따뜻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핫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방학, 핫독’을 주제로 겨울철 가정의 난방은 줄이고 따뜻한 도서관에 모여 책을 읽으며 지구 환경도 지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금천구 도서관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교실부터 창작 체험, 전시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운영한다.구립도서관,
울산 남구가 신간도서를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빌려주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지난 2021부터 시작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남구 구립도서관 이용자들이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비치 희망도서로 신청하면 협약된 동네서점에서 대출해 준다.지난해 이 서비스를 통해 대출된 도서는 1919권, 서비스 시행 5년 동안 이용된 도서는 총 9415권으로 나타났다.구립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침체된 동네서점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이 서비스에는 남구지역 구립도서관 4곳과 서점 16곳이 참여하고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관내 구립도서관 8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한파 쉼터로 운영되는 구립도서관은 ▲광진정보도서관 ▲자양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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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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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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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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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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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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