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마포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구립도서관 5곳에서 작가와의 만남, 강연,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윤주 진주교육대학교 교수 매주 목요일 퇴근길, 화구통을 둘러메고 대학교 평생교육센터로 향한다. 취미로 민화 그리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3년 차다. 서당 개 3년
이순신 장군이 이끈 조선 수군이 왜군을 무찌른 한산대첩 승전에 맞춰 호국정신을 기리는 ‘65회 통영한산대첩축체’가 12일 개막해 닷새 동안 다채롭게 펼쳐진다.15
칠곡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공주시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제민천 일원에서 풍성한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4억 원이 투입되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다.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주페스티벌’은 ‘공주자리’를 월별 별자리 콘셉트로 삼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행사장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52회 정기연주회 ‘한여름 밤 갈라콘서트’=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오페라 명곡과 한국 전통악기의 소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갈라 무대다. 샤를 구노·주세페 베르디·자코모 푸치니의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함께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해금·대금의 협연이 한국적 선율을 더하며 한여름 밤의 무대를 다채롭게 채운다. 21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달빛풍류= 전통 궁중음악 정가와 옛 풍류방의 정취를 오늘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新풍류방
충남 청양군은 지난 3일 운곡면 효제1리 마을회관에서 효제1리와 효제2리 주민 및 전문자원봉사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진료 ▲농기계 및 가전 수리 ▲전동차 수리 ▲이·미용 ▲네일아트 ▲이벤트 사진 촬영 ▲칼갈이 ▲이혈·경락요법 ▲손마사지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신명 나는 놀이마당과 각종 공예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천제연 공원에서 열린다.중문칠선녀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중문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칠선녀가 천제연폭포에서 노닐다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1995년 시작돼 지역의 명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축제는 설화에 현대적인 볼거리를 더해 한층 다채롭게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12일에는 칠선녀 봉행제를 시작으로 록페스티벌, 초청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가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개회식에서는 홀로그램 기술로 칠선녀가 지상으로 강림하는 환상적인
창포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은 8월 29일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청소년국악관현악제’ 본선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이번 관현악제 예선에는 전국에서 총 28개 팀이 참가했으며, 창포초 국악관현악단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총 76명의 단원 가운데 합주 단원 57명이 무대에 올라 국악관현악곡 ‘신뱃놀이’를 연주하였다.‘신뱃놀이’는 흥겨운 장단을 바탕으로 셈여림과 장단, 빠르기가 다채롭게 변화하며 역동적인 흐름을 만들어 내는 곡이다. 학생들은 가야금, 거문고, 해금, 아쟁, 대금, 피리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천제연 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중문칠선녀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중문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칠선녀가 천제연폭포에서 노닐다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을 모티브로 1995년 처음 시작되어 지역의 명물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축제는 설화에 현대적인 볼거리를 더해 한층 다채롭게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12일에는 칠선녀 봉행제를 시작으로 록페스티벌, 초청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가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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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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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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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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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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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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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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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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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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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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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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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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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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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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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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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