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도로 위험 요소 탐지를 위해 청주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20대에 인공지능 탐지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한다.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에 선정돼 관용차량 12대와 시내버스 18대 등 총 30대에 AI 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번 해피콜 차량 20대가 추가됨에 따라 시가 운영하는 AI 탐지 카메라 장착 차량은 총 50대로 늘었다.해당 차량들은 운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 위험 정보를 수집하며 축적된 데이터는 AI 학습 자료로 사
충북 진천군은 25일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군민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진천경찰서,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 이용이 많은 진천군 국민체육센터 화장실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열화상카메라,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부와 시설물을 면밀히 점검하며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점검 결과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은 시설에는 여성 안심 스티커와 불법 촬영 범죄 예방·신고 안내 스티커를
이노비즈협회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 ‘K-디지털트레이닝 AI캠퍼스’ 과정으로 개설된 ‘AI로봇비전 전문가 과정 1기’ 훈련생 및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7월31일까지 훈련생을 모집하며, 훈련은 8월3일부터 2027년 2월1일까지 총 844시간 규모로 진행된다. 단순 코딩 훈련을 넘어 실제 공장 환경에서 카메라 조명과 로봇 좌표 설정, 통신 오류 해결 등 현장 특화 트러블슈팅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뒀다.훈련 과정에서는 256시간 규모의 ‘기업 연계 프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이 군민들에게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전 ‘빈&골 블랙죠의 빈티지 컬렉션’이 지역주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진천 출신 ‘빈&골 블랙죠’ 박형규 작가를 초청해 진천군립도서관 지하 2층 이색테마갤러리에서 24일까지 열리는 이번전시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빈티지 영화 포스터와 레트로 전자기기, 카메라, 추억의 생활 소품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들이 추억 속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레트로 TV를 활용한 포토존도 함께 운영해 가족
국립제주박물관은 1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를 개최한다.사진전에는 흑백사진 94점, 컬러사진 64점과 파노라마 카메라 등 유품 및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소장 소조상을 포함하여 총 177점이 선보인다.김영갑갤러리두모악은 앞서 지난 3월 김영갑 작가의 작품 9만8652점을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했다.기증 작품 가운데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제주의 옛 풍광이 담겨 있어 예술적 측면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이어온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여행 시즌을 맞아 정품등록 프로모션 ‘여름의 완성, 캐논으로부터’를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여행지의 풍경, 가족과 친구의 표정, 일상 속 오래 간직하고 싶은 장면 등 여름의 소중한 순간을 캐논으로 남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캐논코리아는 “결국 사진, 결국 캐논”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에
충북 청주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어미돼지 개체별 상태에 최적화된 사료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스마트 축산 시스템'을 지역 내 양돈농가 2곳에 도입했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시범 운영 중인 혁신 기술이다. 시스템의 핵심은 3D 카메라 기술이다.3D 카메라가 비접촉 방식으로 어미돼지의 등 지방 두께를 측정하면 AI가 이 데이터를 분석해 개체별 영양 상태에 가장 적합한 사료량을 자동으로 제공한다.그동안 농장 직원이 육안으로 돼지의 몸 상태를 확인하고 일일이 사료량을 조절해야 했던 수동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고 김영갑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는 대규모 사진전이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린다.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16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3월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이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한 김영갑 작가의 작품 9만8652점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흑백사진 94점, 컬러사진 64점을 비롯해 파노라마 카메라 등 유품과 소조상 등 총 177점을 만나볼 수
충남 천안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날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종합·고속터미널과 6개 역사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경찰, 역무원, 터미널 관계자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열 감지 및 적외선 종합 탐지 장비를 동원해 화장실 내부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진단한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 흔적이 발견되면 의심 스티커를 부착하고, 기기가 적발될 경우 관할 경찰서와 연계해 즉각 고발 등 행정 조치에 나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온체인 AI 에이전트 인프라를 개발하는 탈루스가 첫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탈루스/ac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이 재단, 두바이 기반 1억 달러 규모의 시카다 캐피탈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시카다가 주도한 ‘데모데이 트랙’과 탈루스가 운영한 ‘제품 통합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RWA, AI, DeFi, 인프라, 게이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 개 글로벌 팀이 지원했다.탈루스팀은 단순 토큰 프로젝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수성구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수성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자원봉사 예비학교 전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봉사로 연결되는 우리의 재능’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문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맞춤형 재능 나눔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전문성과 재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대구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캠코 대경본부와 함께 지역사회 문화·예술인 및 소상공인을 돕는 연간 1,000만원 규모의「캠코 상생페이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 중심가의 경제 활력 회복과 주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7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성군이 추진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 조성 및 ‘문화관광도시’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된 어린이 맞춤형 문화
고령군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5·6홀에서 열린 「제6회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고령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차별화된 캠핑 관광 콘텐츠와 홍보마케팅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무아마운틴파크가 주관하는
양일간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 : Honey Bomb'을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 양봉산업특구인 칠곡의 벌꿀을 활용한 꿀맥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