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지난 20일 법원읍 율곡광장공원에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손배찬 파주
파주시는 지난 20일 법원읍 율곡광장공원에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법원읍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법원읍 율곡광장공원은 과거 해바라기 꽃밭으로 운영되던 유휴 공간을 주민 활용도가 높은 광장형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한 사업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해 약 8,000㎡ 규모로 추진했으며, 올해 3월 착공해 7월 공사를 마무리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은 지난 22일 정산면 송학리 마을회관 현지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식에
관세청은 7월 24일 오전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에서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 증축공사’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은 외국에서 국내로 반입되는 이사화물을 보관·검사하고 통관하는 시설이다.이번 준공식은 2025년 3월 착공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마련됐다.‘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는 2014년 용인시에서 지금의 김포 고촌 물류단지 내 약 6천평 규모로 이전했으며, 해상으로 운송되는 국제 이사화물의 약 75%를 처리하고 있
창원세관은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6월 29일 청사 2층 강당에서 개청 기념식을 개최했다.창원세관은 1976년 6월 29일 마산세관 창원출장소로 개소했으며, 1988년 2월 8일 창원세관으로 승격된 이후, 현재 창원시, 밀양시, 김해시를 관할하고 있다.이날 세관장은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에게 세관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기념식과 함께 창원세관 승격 기념식부터 현 청사 준공식 등 옛 사진을 전시하는 “역사 사진전”과, 전 직원의
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한옥형 문화복합공간 ‘조령관’을 15일 준공·개관했다.조령관은 연풍면 행촌리 일대에 40억원을 들여 건축 전체면적 499㎡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는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공유 주방이 들어섰다.세대별로 참여할 문화 프로그램, 연풍만의 지역 문화를 알리는 브랜딩 사업, 마을 일을 이끌 주민 리더 교육 등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송인헌 군수는 준공식 축사에서 “조령관은 연풍면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농
제주 동부소방서는 지난 29일 신산의용소방대 비상대기소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준공된 신산의용소방대 비상대기소는 재난 발생시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현장출동과 초기대응을 지원하고 각종 현장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조성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산리와 난산리를 대상으로 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식도 함께 진행돼,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초기 화재 대응력 강화와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강성부 서장은 "신산의용
 충북 음성군 삼성면 주민자치회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양덕1리와 상곡1리 마을표지판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분과사업의 하나로,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마을을 알릴 상징물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회원들과 주민들은 준공식 후 새롭게 조성된 표지판을 둘러보며 마을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양석 회장은 “마을표지판은 단순한 안내시설을 넘어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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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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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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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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