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대학교는 13일 2025학년도 제55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와 학사보고, 식사, 축사, 학위수여, 교내상 및 교외상 시상, 공로상 수여, 교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541명이 학사학위를, 607명이 전문학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학위수여 대상자 가운데 최고연장자는 관광일본어과 80세 오세항씨로 나타났다.김성훈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영예로운 졸업과 학위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어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매우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결국 새로운 세상을 만
선린대학교는 5일 오전 인산관 5층 채플실에서 제55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이날 학위수여식은 문준수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 이사장, 공원식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 상임이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 홍성미 선린대학교 동창회장, 학교관계자, 학생과 학부모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선린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총 20개 학과에 4년제 학사 224명, 2~3년제 전문학사 359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81명 등 총 66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18시간전
FC 온라인 전국소년체전 정식 종목 채택, e스포츠 제도권 편입 의미는? FC 온라인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e스포츠 단독 종목 채택 배경과 대회 일정, 운영 방식, 향후 파장을 분석한다.과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육상과 수영, 체조 등 전통 종목 중심의 무대였다. 그러나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가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스포츠의 개념 역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그 상징적 전환점이 마련됐다. FC 온라인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넥슨은 2026년 2월 13일
김만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하여 학교운동부의 경기력 향상과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학교운동부를
양산시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도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양산유나이티드FC U12’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지난 3일 진행했다.이날 나동연 시장은 배익두 양산유나이티드FC 대표이사와 조용기 감독을 비롯해 오지훈, 박라현, 박승
선린대학교는 5일 인산관 5층 채플실에서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제55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문준수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 이사장, 공원식 학교법인 인산교육재단 상임이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이칠구 경상북도도의회 의원, 홍성미 선린
17시간전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 게임 최초로 ‘제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양산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양산유나이티드FC U12’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양산유나이티드FC 배익두 대표이사와 조용기 감독을 비롯해 오지훈, 박라현, 박승우, 강준서, 유현우, 김가인 등 팀을 대표하는 12세 이하 유망주 선수 6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을 대표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어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울산시체조협회는 울산 체조선수단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체육회관에서 열린 동계 합동 전지훈련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5개 학교 소속 체조선수 23명과 지도자 7명, 협회 임원 2명 등 총 30여명이 함께했다. 선수단은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은 일주일간 제주체육회관 체조장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0일 충북 보은군 공설운동장을 방문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전지훈련 중인 홍성군 학교 육상부 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 및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지도자들과 함께 훈련 목표와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광섭 교육장은 훈련에 참여 중인 선수들의 컨디션을 직접 확인하고, 육상부 지도자로부터 동계 훈련의 중점 사항과 훈련 방법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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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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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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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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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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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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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설 연휴를 포함한 14~22일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연휴 기간 중 휴관하는 17일과 19일을 제외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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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4년간 잃어버린 마을교육, 꿈의학교 가치·회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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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경기도 마을교육공동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마을이 다시 교육의 주체로 서는 경기교육의 복원 방향을 제시했다.유은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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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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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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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 120일이 실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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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던 10대 시절, 공립 도서관에서 19세 이상은 대여할 수 없다는 책이 있길래 대여는 하지 못하고 서가에 서서 읽었던 책이 있다. 사드 후작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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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경제뉴스] 지표는 회복, 체감은 분산…‘오천오백’ 증시와 고용·부동산·벤처의 엇갈린 온도
2월 13일 경제분야는, ‘지표의 호조’와 ‘체감의 격차’가 한 화면에 겹쳐진 하루였다. 정부는 2월 그린북에서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를 근거로 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