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출산 및 난임 문제 극복을 위해 지역을 뛰어넘는 보건·학술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DU난임대응센터는 지난 27일 제주대학교 병원 국제회의실에서 제주대학교 병원과 ‘지역사회 난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제주대학교병원 교수진들이 간이식학과 국제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최근 대한간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인 ‘LT Updates 2026’가 서울에서 개최됐다.이번 국제 학술대회에서 장원배 제주대학교병원 외과 교수가 책임저자로, 제주대학교병원 이진 의생명연구원 연구전담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mini-oral abstract presentation’에서 ‘poster presentation’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들은 전문가와 신진 학자 모두를 위해 간이식 분야
제주대학교병원은 최첨단 재활의료 로봇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보행재활 로봇인 ‘엔젤렉스 M20’은 오는 11월부터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엔젤렉스 M20은 지면 보행 훈련용 웨어러블 로봇으로, 환자가 몸에 직접 착용하는 형태로 실제 평지나 계산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환자의 보행의도와 상태를 감지하는 인식 시스템이 구축돼 착용환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부족한 만큼의 힘을 제공해 재활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보행재활 로봇은 제주대병원이 준보훈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인 ‘희망날개’ 사
준보훈병원으로 지정된 제주대학교병원이 최첨단 재활의료 로봇기기를 도입한다.제주대학교병원은 준보훈병워 지정에 따라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인 ‘희망날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포스코1% 나눔재단이 후원하는 국가유공자 첨단 보조기구 지원사업은 전상, 공상 등으로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에게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해 장애로 인한 기능적 제약이나 불편함 없이 사회 참여가 가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에 국가보훈병원과 준보훈병원에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하게 된다.준보훈병원으로 지정된 제주대학
제주대학교병원은 도내 공공의료기관 등과 함께 해녀와 어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전개했다.제주대학교병원은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 등 주요 공공병원과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협력해 14일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구좌체육관에서 지역 어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Co:어촌 헬스케어 찾아가는 무상검진’ 의료봉사를 전개했다.‘Co:어촌 프로젝트’는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실천 수요를 어촌 마을의 삶의 질 서비스 등과 연결하는 맞춤형 상생모델이다. Co:어촌 헬스케어 프로젝트는 강한 자외선 아래
제주대학교병원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 보건의료 분야 난제를 해결하는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보건의료 분야 난제를 해결할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의료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이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도해 추진하고 있다.부산대학교병원이 이 공모에 선정돼 ‘권역암센터-수도권 상급종합병원 연계 기반 지역 암환자 위험층화 모델 구축과 권역 확산형 암관리 네트워크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특히 제주대학교병원은 경상국립대병원와 함께 부산대학교병원의
제주대학교병원이 119구급대원 대상으로 응급분만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제주대학교병원 공공의료협력팀과 권역모자의료센터는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과 28일 총 4회에 걸쳐 ‘응급분만 전문 시뮬레이션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 분만 가능 의료기관이 감소하는 등 지역 분만 인프라가 위축되는 가운데, 병원 도착 전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분만 상황에서 119구급대원의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응급분만은 발생 빈도가 높지는 않지만 실제 구급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제주대학교병원 제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는 오는 18일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제주권역 거점센터 전문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제주도민과 의료인 대상으로 희귀질환에 대한 최근 동향과 지견 습득 기회를 마련하고, 희귀유전질환에 대한 역량강화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된다.또한 워크숍을 통해 도내 희귀질환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원할한 진료연계 체계 구축과 희귀질환에 대한 교육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 의료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제주대학교병원 제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과 질병관리청의 협력
제주대학교병원은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 체계를 강화한다.제주대학교병원은 2일 본원 1층 로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제주대학교병원은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특성을 고려해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며,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안전시스템을 확대할 방침이다.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법규를 준수하고 근로자 및
제주대학교병원이 의료관광산업 발전과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 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제주대학교병원과 부산성소병원는 지난 14일 오후 본원 본관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의료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학교병원과 부산성소병원이 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 및 사업 공동 추진키로 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상품을 공동개발 △의료관광 상품 홍보.판매 등 위해 마케팅 공동 전개 △의료관광 추진 위한 인력·정보·기술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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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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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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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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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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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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