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따라 지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군내 어린이집, 요양병원, 청소년수련시설 등 3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주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대상은 △느티나무어린이집 △홍주요양병원 △홍성군청소년수련관으로, 어린이·어르신·청소년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중심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