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어린이 뮤지컬 ‘다르지 않아!’를 2회 공연했다.이번 뮤지컬은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공연은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연 관람 예절을 익히고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도 제공했다.이번 공연은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장애아 통합
칠곡군의회는 9월 16일 소속 의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 이행을 넘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평등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 통합 교육과 고위직 대상 교육을 세분화하여 진행했다.먼저 의원과 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공의
칠곡군의회는 9월 16일 소속 의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 이행을 넘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평등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 통합 교육과 고위직
고양소방서는 27일 본서 2층 소담마루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확립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건전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중대비위·부패방지 등 공직기강 확립 ▲안전사고 예방교육 ▲교통사고 사례 중심 안전운행 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직원들이 업무 과정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월 8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학교 교감 대상 장애인권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합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며, 실제 통합교육 현장의 사례를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통합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관리자의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권 감수성을 높여 학교 구성원 모두가 장애학생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는 9월 28일 탄소중립이행 책임관을 행정부지사로 격상하고 추진단을 확대 개편한 뒤 첫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16개 관련 부서장, 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 등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달성전략과 부서별 역점과제의 성과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대비 53~61%로 확정하고 지방정부에 지역별 직접 감축을 요구했다. 기준연도 배출량도 산림 등 흡수량을 반영한 순배출량 체계로
인천광역시는 갯벌, 해조류 등의 인천이 보유한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블루카본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탄소 흡수·저장 기술과 관련 자원의 생산·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탄소 크레딧 확보와 민간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이 강화되고 자발적 탄소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탄소 배출 감축을 넘어 탄소를 직접 흡수·저장하는‘블루카본’이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의 갯벌 면적은 688.6㎢로로 전국 갯벌
허가의 문 열고, 제품 가치 깨우고, 세계시장 뚫는다 축산업계에는 여전히 남성이 많다. 동물약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여성 직원이 적지 않지만, 여성 임원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진비앤지에서는 여성이 인허가, 국내 마케팅, 해외 수출 등을 총괄한다. 김사림 RA팀 이사, 신영지 마케팅학술팀 이사, 석영이 해외사업팀 부장 등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