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속초시는 7월 31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 지원 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출범식을 열고, 참여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인 ‘디오커피’가 안동시청 웅부관 1층에 새롭게 입점해 8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디오커피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활사업단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자활 참여 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과 공직자에게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디오커피는 사업단에서 직접 만든 생강․딸기․자몽 3종류의 수제청을 활용해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특히 생강라떼 등 생강 음료에는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영농사업단이 직접 재배한 생강을 사용해, 자활
중부뉴스통신 = 건설근로자공제회는 8월 6일 공제회 본회 9층 회의실에서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생활공간 개선 및 자활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경기구리지역자활센터가 지난 7월 29일 지역 내 자활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구리농수산물공사, 구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는 24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활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을 개관했다. 강서마켓온은 마곡
용인특례시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구도를 다각화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를 결합한 자활근로 체계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용인특례시 자활 복지 구조는 올해 4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을 위한 예비시범사업’ 수행기관에 지정된
함양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평가’에서 함양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의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센터 유형을 도시형·도농복합형·농촌형으로 나누어 저소득층 자활 촉진 및 시설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상위 100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함양지역자활센터는 맞춤형 사례 관리를 통한 참여자 확충, 자립 기반을 돕는 자산 형성 지원, 자활근로 사업단의 안정적인 매출
경산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자활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인센티브 752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는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시설의 역량을 향상하고, 참여자의 자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다.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산청군은 자활근로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활근로 참여자 정서적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청군의 자활 및 생활안정기금을 활용해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완화와 자존감 향상 등 정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청지역자활센터가 운영을 맡아 ‘희망울림’ 노래교실과 ‘행복두드림’ 사물놀이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산청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50명이 참여하며 각 프로그램은 7월 31일부터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와 사단법인 경남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가 28일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자활사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수어 보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 교류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박종근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자활도우미 사업에 참여 중인 청각장애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맞춤형 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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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한달…디자인거리 주차장 주차난 여전
울산 남구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이 확장 개장한 지 한 달이 된 가운데, 주말이면 주차장 앞 대기 행렬과 주변 교통 정체가 되풀이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 인근 상인들 사이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낮 12시께 찾은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입구에는 빈자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대기 차량 행렬이 인근 사거리까지 이어지면서 통행 차량과 뒤엉켜 경적이 울리는 등 일대 교통 흐름은 수시로 정체를 빚었다.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은 기존보다 231면 늘어난 471면 규모로 지난달 1일 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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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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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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