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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정동 제1호 근린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신축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임 후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해당 공원 하부에 11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4년부터 추진됐지만, 애초 109억원 규모였던 사업비가 지반 여건에 따른 설계 변경으로 약 14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지만, 사업비 증가와 행정절차 지연 우려가 있는 만큼 보다 철저한 관리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대천.중문.예래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예비후보는 "강정 신시가지 제1호 강정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신축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강정동 제1호 근린공원 하부에 약 11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당초 약 109억 원 규모였던 사업비가 지반 여건에 따른 설계 변경으로 약 14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설계 절차가 변경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수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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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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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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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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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 광반도체 핵심부품’ 공모 선정…첨단산업 거점 도약
충남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 지원광 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첨단산업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제조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AI 산업 성장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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