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충남 유아교육 발전과 직속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16일, 4층 세미나실에서 교육운영부장을 포함한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최창익 충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기관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자리는 지난해 유아교육원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기본 방향과 중점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아교육원은 △미래교육과 성장 위한 교원 연수 운영 △놀이와 배움이
7시간전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에 재학 중인 장상란 학생이 유아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장상란 학생은 석사과정을 거쳐 유치원 교사를 시작으로 줄곧 유아교육 외길을 걸어왔다. 현재는 국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 경험과 헌신이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이 학생은 늦깎이 대학생활을 시작한 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학번 1기로 입학해 시니어모델학과 1기 학회장으로 선출돼 학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주관의 ‘이음교육 공감 콘서트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13일~16일 유아 80명과 보호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년 말 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가족체험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가족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유아교육진흥원 내 4개 체험터인 △마음키움터 △사랑나눔터 △생각자람터 △이야기나눔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3D 영화도 관람한다.특히 캐릭터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창의력 증진과 가족 간 협력을 돕는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유아교육
대구 수성구 상동에 노인 주간보호시설인 대구 수성구 주간보호센터 라온주간보호센터가 문을 열었다. 라온주간보호센터는 20일 오전 센터 현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원식에는 대구과학대학교 유아교육·사회복지계 교수진을 비롯해 지역 영유아교육기관장,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 관련 분야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과 돌봄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들이 대거 자리해 대구 수성구 주간보호센터 개원의 의미를 함께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라온주간보호센터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인지·정서 활동과
충남교육청유아교육원은 16일 4층 세미나실에서 최창익 도교육청 부교육감이 방문 충남 유아교육 발전과 직속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운영부장을 포함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지난해 유아교육원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기본 방향과 중점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사업은 ▲미래교육과 성장 위한 교원 연수 운영 ▲놀이와 배움이 함께하는 유아체험 ▲행복으로 동행하는 보호자 지원 ▲교육공동체의 정서·심리 성장을 돕
영덕 영해고등학교는 지난 26일 1·2학년들을 대상으로 ‘동문 선배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법조인, 행정 공무원, 보건의료, 경찰공무원, 유아교육 전문가, 방송작가, 만화·웹툰 작가, 해양과학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동문 선배 직업인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각 분야별 강연과 질의응답, 소통 중심의 멘토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남교육청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을 수립해 8일에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에 안내한다고 밝혔다.이번‘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은 교육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 따라 국·공·사립유치원의 상생발전과 유아교육 격차 해소와 질 관리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추진으로 유아교육 분야 국가책임 강화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뒀다.주요내용은 ▲양질의 유아교육 기회 확대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내실화 ▲교원 역량강화와 권익 증진
 충남교육청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8일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은 교육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 따라 국·공·사립유치원의 상생발전과 유아교육 격차 해소와 질 관리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추진으로 유아교육 분야 국가책임 강화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내용은 △양질의 유아교육 기회 확대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내실화 △교원 역량강화와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13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유아교육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20 피아Ai 문화뉴스] 문화 접근성의 문턱과 K-이미지의 확장…‘문화정책’이 생활정책이 되는 순간들
1월 20일 문화계는 ‘문화의 가격’과 ‘문화의 위상’이 동시에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정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1회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추진하겠
Generic placeholder image
[1.20 피아Ai 경제뉴스] ‘5천피’ 기대의 열기, 1,480원대 환율의 냉기…성장·통화·고용의 엇박자
1월 20일 경제분야는 그 전형이었다. 코스피는 연초 랠리의 과열을 식히듯 13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지만,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 후반에서 1,480원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소방,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예방물품 지원 등 도민 일상 안전 정책 확대
1시간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올해 소규모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하는 등 도민의 일상 안전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새롭게 시행한다.경기소방은 우선 전기화재 예방용 자동소화패치와 피난 안전행동 매뉴얼 등 화재 예방 안전물품을 5층 이하, 스프링클러 미설치 숙박시설 1931곳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첨단무기 평화적 통제체제 마련해야
1시간전
무인기를 제작해 북으로 날려 보낸 민간인 용의자 2명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정황이 확인된 데 이어, 이들이 정보사령부와 관련됐을 가능성까지 일부 언론에 의해 제기돼 중대한 우려를 낳는다. 예기치 못한 방향에서 국가안보를 뒤흔드는 일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AI를 활용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특집]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1시간전
2026년 수원시에서 시민 생활에 직접 체감되는 변화가 시작됐다.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본격 시행되면서다. 수원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7개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돼 시정 변화가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 출생아와 청소년, 청년, 장애인,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