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30일 방동저수지에 조성된 ‘윤슬거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방동저수지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조성된 윤슬거리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향후 관광자원과의 연계 및 이용객 편의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위원들은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산책로와 편의시설 관리 상태, 안전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콘텐츠 발굴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인중 사회도시위원장은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의 아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농업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간담회를 마련했다.박 의원은 22일 유성구의회 혜윰실에서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농업인과 관련 단체, 행정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유성·대전 미작연구회,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대전광역시 4-H연합회, 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등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와 유성구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
대전 유성구의회가 제10대 유성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서약식’을 했다. 서약식은 유성구 의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실천 의지를 다짐함으로써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청렴실천 서약서를 낭독하고, 개인별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서약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및 청렴한 사회 실현 솔선수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한 공익 수호, 직위를 이용한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이권 개입 및 알선·청탁 금지, 공직 수행 중 얻게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28일 유성온천 문화체험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 중인 ‘유성온천 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광 콘텐츠 확충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객 중심의 시설 조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운영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박석연 위원장은 “유성온
대전 유성구의회가 ‘2026년 청소년의회’ 해단식을 했다.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발굴한 정책을 구의회에 전달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지난 3일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시키고, 민주주의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청소년의원들은 그동안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청소년의원들은 해단식에 앞서 발굴·토론한 정책들을 모의의회에 상정했으며, 최종 채택된 정책 제안서는 최옥술 의장에게 전달했다.최옥술 의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축제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성구 축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유성 미작연구회, 유성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연합회, 로컬창작소품 협동조합, 대전문화산업단지 협동조합, 열린부뚜막 협동조합 등 농업 및 사회적경제 분야 관계자와 유성구 관계 부서가 참석해 지역 축제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농산물과 축제의 연계 활성화 방안 ▲사회적경제기
대전 유성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반납키로 결정했다. 제10대 유성구의회는 지방재정 악화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비상재정 운용에 동참하고, 구민 중심의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의원 전원의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 반납되는 예산은 올해 공무국외출장 예산으로 배정된 5600만원 전액이며, 추경예산을 통해 감액 편성 후 취약계층 지원 및 구민 생활 안정화를 위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옥술 의장은 “제10대 유성구의회는 출범 당시부터 구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
대전 유성구의회가 23일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9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제10대 의회가 원구성을 마친 후 갖는 이번 첫 번째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안건들을 심사할 예정이다.구의회는 본회의 이후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하반기 핵심 사업들을 점검하고,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최옥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 4년간 소임을 다해 구민의 대변자로서 성실히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대전 유성구의회가 김영호 변호사를 입법 및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김영호 변호사는 앞으로 2년 동안 자치법규의 제정·개정·폐지 등 입법 관련 사항과 법령 및 자치법규의 해석, 그 밖에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최옥술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 확대에 따라 전문적인 법률 검토와 입법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자문을 통해 의원들이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유성구의회는 조례에 따라 고문변호사를 통해 자치법규 의안 심사, 법률 해석 및 소송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이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에 나섰다.박 의원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유성·대전 미작연구회,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 대전시 4-H연합회, 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등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지원 필요사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농업 관련 단체와 행정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지역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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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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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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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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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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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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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판 TIS '플랫폼세무사회' 활용 교육 성황..."월1회 이상 교육 실시"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지난 12일 세무사회관 5층 교육장에서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한 세무사사무소 업무혁신 및 활용법’ 교육이 접수 시작 불과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 관심 속에 진행됐다.전산법인 측은 회원 사무소에서 업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이 클 뿐 아니라 신고일정 관리, 수임업체 관리, 자료 확인과 발송 등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가 매우 크다고 판단, 앞으로 월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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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역사 미래로 잇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2시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을 개최했다.‘빛을 되찾은 날, 경남교육가족이 빛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들이 직접 만나 광복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고 그 헌신의 기억을 미래로 계승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자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20여 명을 비롯해 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단, 호국 백일장 수상자 등 지역 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귀빈이 단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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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수백만 대가 거래되는 중고차 시장의 고질적인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제도 개편이 본격화하면서 소비자 보호와 업계 부담을 둘러싼 논쟁도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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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면서 양측의 재산분할 소송이 다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최 회장 측은 재상고 기한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 밤 11시59분께 서울고법 가사1부에 재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당초 15일 0시를 기해 확정될 예정이었던 파기환송심 판결의 확정도 미뤄졌다.이번 재상고의 배경에는 944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금의 지급 방식과 자금 마련 문제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법조계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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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다른 나라의 관악단에서 우리의 K 팝선율이 
2026년 8월 15일, 31번째, 2026 제주국제관악제 경축음악회를 위한 사전행사가 열렸다. 폐막음악회로 연결하는 길트기 행사라고 할 수 있다. 비가와서 문예회관 비가림 공간에서 열렸다. 사회자가 맨트를 하신다. “이제는 제주국제관악제에서 외국 관악단이 우리 K팝 선율을 연주하는 소리를 자주 듣게된다”고. 역사상 최고로 더웠던 26년, 다행히도 오늘 8월 15일은 비가 조금씩 오기는 했지만 더위는 누그러졌고, 비나 바람이 많지 않아 공연행사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스케치를 간단히 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