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중학교 배구부가 안방에서 열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제천중 배구부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제천시에서 열린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15세 이하 남자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전국 우수 중학교 배구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제천중은 개최지 대표팀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앞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구 2차연맹전에 이어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팀으로서의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가 ‘거함’ 전북 현대를 안방에서 침몰시켰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전북과의 안방 대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전반 막판에 터진 제르소의 천
인천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20라운드 경기 후 사흘 만에 단판 승부 무대인 코리아컵으로 전선을 이동한다. 인천은 29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K리그2 김포FC를 상대로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다. 인천은 26일 안방에서 열린 정규리그 20라운
김천상무가 안방에서 상승세를 이어간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8월 8일 토요일 20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 2연승으로 기세를 올린 김천상무는 서울전 맞대결 4연승과 동시에 리그 3연승 사냥에 나선다.□ 서울만 만나면 강해진다! 맞대결 4연승 정조준김천상무가 서울을 상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시즌 26라운드 홈경기에서 6대 2 대승을 포함해 3연승을 달리는 중
울산 HD FC가 안방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며 5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울산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했다. 경기 결과, 울산은 최근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리그 4위를 유지했다. 선제골은 인천의 몫이었다. 전반 40분 인천 김성민의 땅볼 크로스를 모건 페리어가 문전에서 왼발로 마무리하며 울산의 골망을 갈랐다. 울산도 즉각 반격에 나섰다. 불과
경남FC가 안방에서 안산을 5-0으로 완파하며 후반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경남은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산을 상대로 5-0 승리를 거뒀다.월드컵 휴식기 이후 1승 1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오던 경남은 이번 경기에서도 승점 3점을 추가하며 플레이오프권 추격에 더욱 속도를 냈다.배성재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공격적인 상황에서 상대 진영으로 들어갈 때 적극적으로 플레이하자고 주문했다”며 홈 승리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경남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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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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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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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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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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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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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구우수식품, ‘냉동 밀떡볶이 떡’·‘생칼국수’·‘참단백한 발효선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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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 속 자연에서 휴식 취해요
장미숙 작가의 제25회 초대 개인전 이 30일까지 창원 마산도서관 갤러리 푸르미르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우주를 소재로 혼합재료를 활용한 회화 15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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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배도 못다닌다"… 독일 기업들 물류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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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독일의 ‘물류 대동맥’ 라인강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말라붙으면서 충격이 산업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화물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는 구간이 생긴 데 이어 원자재를 제때 공급받지 못한 기업이 일부 제품의 생산·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라인강 수위 급락에 따른 물류 차질로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관련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도로나 철도로 물량을 돌리고 있지만 선박 운송 감소분을 모두 메우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