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이원농협 이중호 조합장이 농업인 실익 증대와 사업성과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회로부터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공적상을 받았다. 농협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영성과와 협동조합 이념 실천, 지역 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조합에 준 상이다. 이원농협은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균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직원이 합심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농심천심’운동을 적극 실천하며 조합원 권익 향상과 지역
하동군 금남농협이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금남농협은 지난 24일 농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피며 군정 운영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사업 규모나 추진 속도보다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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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임직원 인화단결과 사업 추진 성과, 지역사회 공헌 등 종합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0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
정광진 안성축협 조합장이 경기농협이 선정하는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은 농업·농촌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진에 헌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 경영을 실천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 조합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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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협이 전직 임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조합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축협은 지난 1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역대 전직 임원들을 초청해 전직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규중 조합장을 비롯한 현직 임원과 전직 임원 등 30여
경남 함안축협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함안축협은 지난 13일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경영 성과와 조합원 실익 증진, 임직원 간 화합과 협동, 고객 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총화상을 받았다. 총화상은
우량 암송아지 반값 분양·유전체 분석 통해 지역 한우 개량 가속화 두 지역 브랜드 동시 육성…한우프라자·축제로 안정적 소비 기반 구축 교육·홈쇼핑·온라인 판매 강화…‘생산은 농가가, 판매는 조합이’ 실현 충남 서산태안축협이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제·지도사업을 추진하며 경제사업 선도조합으로서의 위상을 다져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24일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과 장명웅 강동농협 조합장이 울산농협으로부터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농협은 경영성과, 조직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희망농업·행복농촌 구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리더십을 발휘한 우수 조합장을 선정해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한다. 서정혜기자 [email protected]
제주한우공동브랜드사업단은 30일 제주시 난타극장 그랜드볼룸에서 회원 농가 및 축산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한우공동브랜드 보들결 상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제주 한우의 공동브랜드인 ‘보들결’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가-행정-농협 간 상생의 결속을 강화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고품질 청정 한우 생산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1부 개회식에서는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신규회원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2부 특강 프로그램에서는 농가 실익 증진 및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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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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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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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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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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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그룹, AI 이용 공격으로 몇 달만에 전 세계 3위 등극”
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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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벼 품종 다변화로 고품질 쌀 생산 경쟁력 높인다
홍천군이 지역의 기후와 재배환경에 적합한 벼 품종을 발굴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기 위해 현장 중심의 품종 비교·분석에 나섰다.홍천군은 지난 26일 화촌면과 남면 일원에서 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품종 비교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 홍천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선발하고, 우수 품종을 농가에 확대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기존 주요 재배 품종인 조생종 오대, 중생종 ​알찬미, 중만생종 ​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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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서울 강동구 둔촌2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강동구립 둔촌청소년문화의집 내 카페에서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최근 직접 만든 샌드위치 도시락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인턴십을 통해 익힌 직무 역량을 실제 나눔 활동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재료 손질부터 빵 굽기, 샌드위치 만들기, 포장까지 도시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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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국무역협회와 청년 무역전문가 키운다…교육비 전액 지원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청년들의 글로벌 무역·마케팅 분야 취업을 지원한다.용산구는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제50기 무역마스터’와 ‘제2기 글로벌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 교육을 받고 국내외 기업 취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산구는 교육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구는 지난해 11월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와 추가 협약을 맺고 기존 무역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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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물리치료사 고용도 걱정된다" 결과보고에 남았는데…그날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도수치료 관리급여를 확정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물리치료사 고용 위기와 풍선효과, 95% 본인부담의 과중함을 직접 거론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6년도 제10차 건정심 개최 결과보고에는 시행 후 현실이 된 문제들이 회의 당시 이미 지적사항으로 올라 있었다. 그럼에도 안건은 원안 그대로 의결됐다.회의는 6월 4일 오후 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제전자센터 23층에서 열렸다.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차관 포함 25명 중 21명이 참석했는데, 이 가운데 5명은 위원 본인이 아닌 대리참석자였다. 한국경영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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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지석1리 마을회관 새 단장…주민 소통·화합의 장 열어
양구군 지석1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새롭게 문을 열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양구군은 26일, 지석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갖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마을공동체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마을회관의 준공을 기념하고, 앞으로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크고 작은 마을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의 일상적인 만남과 소통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