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2026년 정읍시 10대 핵심사업 성공적인 추진과 시정의 방향성을 재정비하기 위해 읍면동 현장 행정의 주역
민선 6~8기 동안 철강 중심 도시를 이차전지·수소·AI 등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전환 추진 포항지진·힌남노·산불 등 재난 때마다 현장 지휘…퇴임 전날까지 산불현장에서 시민...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10일 창원시청에서 창원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그는 “인구 100만 명이 무너졌고, 청년들이 창원을 떠나고 있다”라며 “취임 즉시 시정의 핸들을 잡고 위기를 돌파할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정부의 문을 열고 예산을 끌어올 수
인천연구원이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았다. 인천 시정의 '싱크탱크'로서 지난 1996년 4월 첫발을 뗀 지 벌써 서른 해를 넘겼다.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의 능동적인 자치행정 지원과 거대도시화에 따른 문제 등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시정 전반에 관한 각종 현안 과제를 현실
주민이 시정의 주인임을 증명하겠다고 천명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호 예비후보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남양주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1970년 전남 장성 출생인 이 예비후보는 동국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
권봉수 구리시의원은 7일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자신의 저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과 장수용 대한노인회 구리지회장 등 단체장 시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권봉수 시의원은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며 시장은 그 뜻을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영상 청렴 메시지’를 시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청렴 메시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이 5일 오전 충남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제, 아산이 뜬다'는 슬로건을 내건 안 예결위원장은 “아산은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무채색 행정에 갇혀 시민의 갈증을 풀지 못하고 있다”며 “꽉 막힌 시정의 판을 갈아엎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진짜 시장이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청주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잠실~청주공항 JTX의 조기 착공을 촉구했다.이들은 12일 송 예비후보 캠프에서 선언문을 통해 “JTX 조기착공을 도정 및 시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예타 면제 등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잠실~청주 초연결 시대를 대비한 배후도시 설계도 함께 제안했다.이날 송 예비후보는 “JTX가 건설되면 충북이 지정학적 한계를 벗어나 국토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JTX 건설은 충북 100년 발전을 담보하는 프로젝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11일 ‘청주 센트럴파크 프로젝트를 골자로 한 문화·관광 공약을 발표했다.앞서 지난달 6일 청주특례시 추진을 발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내놓은 선거 공약이다.서 전 부지사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막히는 도로, 갈 곳 없는 주말, 불안한 안전을 청주의 한계라며 너무 오래 참아왔다”며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아드리는 권리 수호 10대 시정의 하나로 사직동 체육부지를 청주 센트럴파크 프로젝트로 전면 재구조화하겠다”고 말했다.서 전 부지사는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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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개편, 산업 지속가능성과 균형 이뤄야…제약바이오협회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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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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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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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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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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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해님과 아침이슬의 아침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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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아 늘 불안해하는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걱정에서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문득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매주 수요일을 ‘걱정의 날’로 정하고,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걱정거리가 생긴 날짜와 내용을 적어 작은 상자에 넣어두었습니다.어느 날 상자 속 메모지를 살펴보다가 상자에 넣을 당시만 해도 큰 문젯거리였지만 훗날 다시 읽을 즈음엔 별로 큰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는 사람이 살면서 크게 고민하고 불안해 할 것은 별로 없다고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월간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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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격 징후 때문에 때렸다더니…"미 정부 관료, 이란의 선제공격 첩보 없었다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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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선제공격 가능성을 막기 위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나, 실제 미 정부 관료들은 이란의 공격 계획 첩보는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일(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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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임직원 대피…중동 일부 지역 직원 재택 전환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이란 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현지 임직원들을 인근 국가로 대피시키는 등 안전 확보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 근무 중이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이집트, 요르단 등 인근 국가로 대피시켰다. UAE, 카타르, 이라크 지역 직원들은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요르단의 경우 정상 근무를 유지하고 있다.삼성전자는 중동 지역에서 스마트폰, TV, 가전 등 소비자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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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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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불안한 훈련 계속…1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
지난해 3월 공군 전투기가 포천시 노곡리 마을에 폭탄 8발을 오인 투하한 사고 후, 정부와 군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1년이 지났다. 얼마나 지켜졌을까.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재난 상황에서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정신적 후유증이 급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