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케이씨의 최대주주 고상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12%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증여·수증으로 대표보고자가 변경됐기 때문이다.고상걸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63만3399주다. 보유 비율은 51.12%다. 주권 주식수는 563만3399주로, 주권 보유 비율은 51.12%다.이 중 보고자인 고상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448만9108주로 보유 비율은 40.73%다. 특별관계자인 고유현은 47만410주를 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케이씨의 최대주주 고석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증여·수증으로 인한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명시됐다.고석태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보유비율은 0%로, 51.1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다.변동 사유로는 증여·수증으로 대표보고자가 고석태에서 고상걸로 변경됐다는 점이 제시됐다. 2026년 8월 24일자로 고석태의 보유 주식 35만2212주, 특별관계자
화장품 제조사 토니모리가 최대주주를 배해동에서 배진형으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경전 최대주주였던 배해동은 2026년 9월 3일 보통주식 486만주를 배진형에게 증여했다. 이로써 배해동의 보유 주식수는 669만주에서 183만주로 감소했으며,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도 '본인'에서 '친인척'으로 바뀌었다.변경후 최대주주로 확정된 배진형은 같은 날 수증으로 보통주식 486만주를 취득해 총 637만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변동 이전 배진형은 151만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오픈베이스가 최대주주가 정진섭에서 정주영으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변경 사유는 기존 최대주주의 증여·수증으로, 증여자는 정진섭이며 수증자는 정주영이다. 변경일자 및 변경확인일자는 2026년 9월 1일로, 주식 증여·수증일이다. 주식 증여 및 수증 방법은 증권회사 계좌간 대체로 기재됐다.세부 변경 내역을 보면, 정진섭은 변경 전 7528만273주를 보유했으나 변경 후에는 152만8273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주영은 변경 전 보유
화물 운송 기업 케이씨티시가 최대주주 박정석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14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개인별 세부변동사항 기준으로 총 6명의 변동이 신고됐다. 최대주주 박정석은 2026년 9월 14일 보통주식 160만주를 증여해 보유 주식이 175만9760주에서 15만9760주로 감소했다. 친인척 박주석도 같은 날 보통주식 200만주를 증여해 보유 주식이 215만2110주에서 15만2110주로 줄었다.친인척 박태민은 2026년 9월 14일 수증을 통해 보통주식 80만주를 취득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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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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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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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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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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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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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 울산 구청 교부금, 23%로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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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지만, 정작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난은 극에 달해 인건비조차 편성하지 못한 데 대해 교부금 인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2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전국 꼴찌 울산시 구청 교부금 즉시 인상 촉구’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2027년 당초예산부터 조정교부금 교부율을 23%로 즉시 인상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라”고 요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올해 동구는 본예산에 공무원 인건비 2개월치, 북구는 전액을 반영하지 못할 정도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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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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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카르다노, 4개 핵심 저항선 회복해야"
카르다노가 기술적 전망을 개선하려면 0.34달러를 포함한 4개 핵심 저항선을 먼저 회복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먼 마이닝 창립자 지아니스 안드레우는 ADA가 0.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는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봤다.안드레우는 카르다노가 주말 사이 0.25달러 심리선 아래로 밀리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한 점에 주목했다. 다른 알트코인이 주요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반면, 카르다노는 첫 번째 의미 있는 저항선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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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재산 `32억6천만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북지역 신규 광역·기초자치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31억617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0시 공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지사의 재산은 32억6949만원이다.세부적으론 토지가 6억9482만원, 건물이 14억234만원, 예금이 4억4551만원으로 집계됐다.사인간·금융 채무가 23억4542만원이나 됐으나 역으로 사인 등으로부터 받을 채권 역시 29억3900만원에 달했다.이번 재산공개 대상자에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