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용산구청과 손잡고 철도 특성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오늘 용산구청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요 협력 분야는 ▲용산구 관내 취업준비생 대상 멘토링 ▲국가유공자 철도 나들이 등 보훈단체 지원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 발굴 및 연계·지원 등이다.특히 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취업 멘토링과 국가유공자 철도 나들이 등 공단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즉각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양국가산단과 여수국가산단 입주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다.
광양국가산단 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들에게 구입한 '희망의 쌀'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의 쌀'은 광양제철소가 200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펼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한전MCS가 전국 전력서비스 현장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다.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와 ‘감동펀드’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사
교보생명이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6년째 이어온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언어·심리정서에서 진로·ICT·금융까지 아동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장기동행형 사회공헌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교보생명은 보호대상아동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이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달 24일 열린 '2026 초록우산 기업사회공헌 포럼'에서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교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해온 iM금융그룹이 사회공헌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iM금융그룹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사회복지사와 관계자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인연을 만나 삶을 시작하고, 마지막 길을 배웅하던 외나무다리의 기억이 축제로 되살아난다. ‘2026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문수면 무섬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무섬, 시간을 건너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꽃가마를 타고 마을로 들어오고 상여를 타고 떠나던 외나무다리에 한 사람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