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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북구가 주민들의 생활권 안에서 질병 치료는 물론 예방적 건강관리와 돌봄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한국형 주치의제' 도입에 나선다. 7일 북구에 따르면 보...
대구 북구가 국내 유일의 도심 모노레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수변 공간을 이색 문화 현장으로 바꾼다.27일 북구에 따르면 다음 달 12~13일 이틀 간 대구도시철
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은 관광 영상 콘텐츠에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더하고자 ‘북구 관광 홍보 크리에이터’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북구에
대구 북구청은 관광 영상 콘텐츠에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더하고자 ‘북구 관광 홍보 크리에이터’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운영은 북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들을 홍보 주체로 직접 참여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 외부 인력이 놓치기 쉬운 북구의 관광자원을 직원들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발굴해 ‘가장 북구다운
삼성전자가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HVAC 생산라인을 광주사업장에 새롭게 구축한다.삼성전자는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3 캠퍼스에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연면적 2만1,800㎡ 규모의 공조 제품 생산라인을 건립한다.삼성전자와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다수의 문화시설이 집적된 중외공원이 지역 문화예술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20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중외공원 문화벨트 기관장 회의’가 개최됐다.회의에는 신수정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장, 광주미술관장, 광주예술의전당장,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광주역사민속발물관 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현재 추진 중인 문화예술 업무 현안을 공유하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먼저 북
15시간전
지난 4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서 북구의 예산 규모가 기존 대비 1,707억 늘어난 ‘1조 3천 2백억 원’으로 확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구정 동력 확보를 위해 민생 경제와 주민 안전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는 방향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먼저 이번 추경으로 편성된 주요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으로는 ▲부끄머니 발행 25억 7천만 원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1억 8천만 원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1억 6천만 원
울산 북구는 주민세 개인분 8만1851건에 총 10억2314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주민세는 지난해 10억1753만원 대비 0.5% 증가했다.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북구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가 납부하는 세금으로,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2500원을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단,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및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고지서는 우편으로 일괄 발송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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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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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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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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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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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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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참여형·사례 중심 행동강령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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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의정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질 등 부패취약분야를 예방하기 위해 사례 중심의 핵심 준수사항 점검과 참신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실효성 있는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울산시의회는 7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열고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하반기 행동강령 교육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의원들이 현장 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참여형·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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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코이카의 정부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을 통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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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만화·웹툰 분야의 미래 창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경산 만화·웹툰 창작 경연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오는 23일까지 예선 접수한다. 예선 접수는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선 주제는 ‘빛나는 경산의 미래’이고, 9월 중 심사를 거쳐 20여 개 본선 진출 작품이 선정된다. 이번 대회는 만화·웹툰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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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AX거점역할 할것”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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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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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움터지킴이 배치, 유치원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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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유치원이 배움터지킴이 배치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 운영과 유치원까지의 배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등 248개교에 305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위험 대처 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