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9일 세이브더칠드런 경북아동권리센터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한 탁상용 선풍기 140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전달돼 방과 후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학습과 놀이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와 교
경기 오산시가 방과 후 돌봄부터 위기 아동 보호,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자립 준비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며 촘촘한 아동복지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22일 오산시에 따...
경북지역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위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곳곳에서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신속한 제거와 함께 시설 이용 아동의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 석면 해체에 필요한 예산뿐 아니라 공사 기간 돌봄 공백을 막을 임시 공간과 프로그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의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학기 도서관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늘봄학교’와 도서관 시설을 활용한 ‘늘봄형 도서관학교’ 등 양방향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한다. 먼
한강유역환경청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22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 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주는 아동복지시설이다.한강환경청은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재단 산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8개소 청소년 174명이 참여한 1박 2일 연합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8개소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초·중등 청소년 대상 일반형 6개소와 장애청소년 대상 장애형 2개소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체험활동과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연합캠프는 재단 보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가 초등학교 저학년과 방과 후 시간대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최근 5년간 발생한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1~3학년이 4~6학년보다 상대적으로 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오늘 밝혔다.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이 기간 보행 중 교통사고로 어린이 47명이 숨지고 1만3,165명이 부상을 입었다.이중 초등학교 저학년이 고학년에 비해 많았으며, 초등학교 저학년은 도로를 건너다가(
  충북 증평군은 추석 연휴에도 부모의 가사·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도록 돌봄나눔플러스센터와 군청사 행복돌봄나눔터를 운영한다. 돌봄나눔플러스센터는 24일 아이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놀이와 뽑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아이들은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뽑기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군청사 내 행복돌봄나눔터는 연휴 기간 매일 문을 열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돌봄나눔플러스센터는 군이 직접 운영하는 아동돌봄 거점으로 평상시에도 방과 후 돌
충북 음성농협이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음성농협은 조합원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4곳에 운영지원금 10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학업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금은 각 지역아동센터의 노후시설 보수와 도서·학습 기자재 구입, 아동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
울산북구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실험실’을 열고 직접 경험하는 배움의 기회를 적극 제공했다.신한금융희망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신한 꿈도담터 과학실험실’은 어린이들이 방과 후 안전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아울러 일상 속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레 알아가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참여 아동들은 여러 가지 실습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깊은 호기심을 지닌 채 다채로운 현상을 관찰하고, 눈으로 결과를 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재차 "연임 없다"
3시간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전격 공개로 촉발된 외교 파장과 멕시코 순방 중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작심 발언'이 25일 정치권을 흔들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법 리스크가 통치 리스크로…李대통령 '공소취소' 진의는?
2시간전
'역대급 비호감 대선'이란 말이 지난 2022년 20대 대선을 관통했다. '검찰주의자' 후보와 '사법 리스크' 후보가 비호감도를 이끌었다. 대선을 한달 앞둔 2022년 2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 578가구 정전…새가 고압설비 건드려
2시간전
25일 오전 11시쯤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한전은 새가 야외에 설치된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