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차기 사무총장 후보군으로 거론돼 온 박성민 의원이 17일 ‘당 5역’인 중앙위의장으로 임명됐다. 당 5역은 일반적으로 당대표·원내대표·사무총장·정책위의장·중앙위의장 등을 말한다. 장동혁 지도부는 이날 열린 제32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의원을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브리핑에서 박 의원에 대해 “울산 중구청장 및 울산시당위원장과 당 전략부총장을 맡으며 조직 정비 전문성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사무총장 기용 가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16일 국회에서 이정철 신세계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울산 중구 우정혁신도시 내 신세계 복합쇼핑몰 조성사업과 관련해 연내 행정절차 착수를 촉구했다. 이날 신세계 측은 인접한 동원개발에 공동사업 추진을 제안하고 협의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용도 변경 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울산시에 접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건축 인허가 착수를 목표로 제시했다. 신세계는 상권 변화와 건설비 상승, 오피스텔 수요 감소 등을 고려해 단독 백화점에서 동원개발
국민의힘 재선인 박성민 의원이 차기 당 사무총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동혁 대표 체제가 정기국회 종료 이후 연말 또는 내년 초를 전후해 당직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박 의원이 사무총장을 비롯한 핵심 당직에 기용될 수 있다는 하마평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은 김기현 대표 체제 당시 당 사무부총장을 맡아 전국 조직 관리와 당무를 경험한 데다, 특정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초·재선은 물론 중진 의원들과 폭넓은 관계를 유지해 온 점이 강점으로 평가되
국민의힘 울산 정치권에서 박성민 의원과 서범수 의원 간 정치적 관계 설정이 향후 지역 보수 정치의 새로운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정치적 계파로 분류하면 박 의원은 친윤계, 서 의원은 친한계와 가까운 것으로 인식돼 왔지만, 최근 두 의원은 중앙 정치의 계파적 구도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울산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상생과 공조의 정치적 스탠스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박 의원이 최근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서 의원에 대한 징계 완화 필요성을 장동혁
노후 국가산업단지의 재난 위험 증가와 친환경·AI 중심의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울산 주력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 확보 행보가 본격화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지난달 31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울산의 미래 먹거리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7년도 산업부 소관 주요 국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의원은 김 장관에게 울산 주력 산업인 조선·자동차의 첨단화와 국가산단 안전성 확보를 해결 과제로 제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6일 이재명 정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인사청문회를 통한 철저한 도덕성 검증과 엄정한 법적 조치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대한변호사협회 확인 결과를 인용하며 이소영 후보자의 과거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지난 2020년 21대 총선 인재 영입 당시 ‘환경전문변호사’로 소개돼 지역구 공천을 받았으나, 변협 확인 결과 당시 전문변호사 등록이나 심사를 거친 이력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시행
제19회 중구청장배 국학기공대회가 지난 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성민 국회의원,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노상원 중구국학기공협회장, 시·구의원, 중구국학기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성민 경상국립대 법과대학 학장 형사절차는 일반적으로 수사와 기소, 그리고 공판절차로 구분된다. 범죄가 발생하면 수사기관이 증거를 수집·보전한 다음 공소기관이 그
석남사가 명상과 치유의 공간을 위해 마련한 석남사 명상센터 준공식이 6일 석남사 경내에서 열린 가운데 천조 주지스님을 비롯해 김상욱 울산시장,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김기현·박성민·서범수 국회의원 등 참석 내빈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기관 연구사 3명이 원예·축산 분야 지식재산 창출과 활용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재산의 날’ 유공 표창을 받았다. 농진청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 포상 시상식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재순 연구사와 국립축산과학원 우제훈·박성민 연구사가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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