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 김경곤 △홍보담당관 박승기 △미디어담당관 이학명 △정보통신담당관 서병문 △사회재난과장 이경미 △자연재난과장 복성원 △새마을봉사과장 박문관 △인재복지과장 김재원 △식품정책과장 손정민 △식품산업과장 민태규 △식품한류과장 조정희 △지방정부정책과장 문태경 △저출생대책과장 권미숙 △대학청년과장 박선영 △교육청소년과장 이명자 △인공지능정책과장 김보영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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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故 최종두 울산예총 고문의 노제를 봉행했다. 노제에는 울산예총 고문과 자문위원, 회원협회 회장 및 회원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석했다. 노제는 박선영 울산무용협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전통 제례의식에 따라 봉행됐다. 이희석 울산예총 회장이 초헌을, 고은희 울산문인협회장이 아헌을, 서진길 울산예총 고문이 종헌을 맡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어 울산문인협회 이승희 차장이 고 최종두 고문의 첫 시집 에 수록된 작품을 낭송하며 고인의 문학 세계와 예술혼을 되새기는
용인문화재단 생활예술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신바람 효 잔치 Sonorita' 공연이 5일 오전 하늘사이주간보호센터 하늘홀에서 열려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르베르타 앙상블이 주최·주관하고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로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플루티스트 최희정·박선영, 색소포니스트 송점석·김용기·김선웅, 보컬 겸 MC 김춘화, 소프라노 민경화가 출연해 클래식과 가곡, 추억의 대중가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7시간전
대학이 학생들에게 전달해야 할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이웃과 깊이 공감하고 세대를 이해하는 ‘섬김의 리더십’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교육자가 있다.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을 기획하고 이끌어온 경찰행정학전공 박선영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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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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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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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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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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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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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일산대교 무료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 실현이 최우선"
이기형 김포시장은 10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김포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김포시 재정이 좋은 상황은 아니어서 여러 사업의 난항이 예상되지만,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우선 사업을 선정할 것"이라며 "전시성 사업이 아닌 시민 생활 편의를 개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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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 결핵 교육
  충남 논산시는 지난 8일 외국인 주민의 결핵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감염병 관리 지도자를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감염병 관리 지도자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결핵의 예방 및 조기발견, 치료와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결핵의 증상과 전파경로,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 △결핵 예방 수칙, △외국인 무료 결핵 검진 홍보,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 예방을 위한 지도자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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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핫플’ 장자늪 카누체험장 14일 운영 재개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장마철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장자늪 카누 체험장’을 오는 14일부터 재개한다.‘한국판 맹그로브’라 불리는 장자늪은 갯버들이 우거진 이국적인 수로를 따라 약 3.3㎞를 유람하는 충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명소이다. 2인1조로 카누에 올라 유유자적 노를 젓다 보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초록빛 자연과 천혜의 비경이 어우러져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이 매력적인 힐링 항해는 올 상반기 수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반기에만 20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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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청소년 하계 방학교실 성료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동청소년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장애청소년 하계 방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하계 방학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장애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성 및 일상생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27일부터 8월7일까지 운영됐으며, 충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 청소년 12명이 참여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체험활동 △사회성 향상활동 △정서표현활동 △신체활동 △자립생활훈련 △또래관계 형성활동 등 다양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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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 전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8월11일부터 9월13일까지 충북 충주공예전시관에서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는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동화책의 이야기와 아트워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전시로 ‘이동’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차별없는 이동권과 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