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경남 출신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완료됐다. 진주 출신의 박대출 의원은 정무위로, 강민국 의원은 재경위로 배치됐다.23일 국민의힘 후
경남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4명이 입법 감시 전문 시민단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받았다. 서천호, 강민국
진주시와 사천시는 지역 핵심 교통망인 ‘진주~사천 국도 우회도로’ 건설을 위해 공동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양 시는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를 위해 지난 6월에 이어 최근 국회를 재차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찾아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사업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을 목표로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상태이며, 최종 예타 결과는 오는 8월 경 발표될 예정이다.양 시는 박대출·서천호(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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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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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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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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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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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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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팥빙수 나눔 행사 개최
부산진구 범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견우공원에서 ‘팥빙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 100여 명에게 팥빙수를 제공하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주었다.범천2동 새마을단체는 8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팥빙수를 대접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성하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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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 새마을 부녀회, ‘1%나눔, 성품전달’ 행사 개최
부산 남구 대연5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30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방문해 ‘1% 나눔 성품 전달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했으며, 감자와 오이, 수박, 빵, 음료수 등 여름철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이날 행사에는 대연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연5동 새마을문고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은실 새마을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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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비전 2040 남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부산 남구는 7월 30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남구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비전 2040 남구 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사회·경제 환경과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해 2040년을 목표로 남구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의 현황을 분석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과 전략사업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이 용역의 추진 방향과 수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북항 재개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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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정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공사장 등 현장점검 실시
부산진구는 30일 인근 재개발 공사가 진행 중인 양정초등학교 통학로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대규모 공사로 인해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 확보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이번 점검은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교통행정과, 도로관리과, 건축과 등 관련 3개 부서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공사장 주변 보행환경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주변 보행로 확보 여부 ▲공사 차량‧장비 관리 ▲보도 정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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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 대상‘보양식 나눔 행사’개최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7월 31일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매년 여름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총 28명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 여러분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고 내년에도 다시 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