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고양시 주요 교통 현안을 담은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은 고양시 지역구 김성회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고양시의 핵심 광역교통 현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광역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기초금액 차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민 시장은 고양시청에서 식사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4일,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기반시설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 마무리와 조속한 시설물 인수인계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2021년 11월 첫 삽을 뜬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대부분의 기반시설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그러나 완성된 시설물의 시 인수인계 절차가 지연되고, 구역 밖 핵심 기반시설인 △백마교 하부 지하차도 △경의로 횡단 보행육교 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교통·보행 불편이 이어져 왔다.이에 민경선 시장은 사업 시행자인 ‘풍동2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6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두 번째 시정회의를 개최해 재정 여건과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민경선 시장은 철도 관련 집단 민원 등 주요 현안이 이어지는 상황을 짚으며 “김용석 대광위원장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의견을 적극 개진하고 있다”고 중앙정부와의 협의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빠르면 10월, 늦어도 연내 결론이 필요한 사안이 많은 만큼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사전 검토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이어진 2027년 세입 전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고양시 현안 정책 건의서를 직접 전달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서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가 차원의 광역철도망 구축 지원이 절실함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으로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고양-신사선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 등 핵심 철도 노선 사업들이 국가 계획 및 예산에 우선 반영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6일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박정만 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사업본부장을 접견하고, 창릉신도시 자족기능 강화와 창릉지구 벌말마을 편입 등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은 박정만 LH 고양사업본부장의 방문 인사를 겸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핵심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실무TF를 구성하고 정례회의를 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이 자리에서 민 시장은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수도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창릉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
고양시는 19일 시청에서 민선9기 시정의 청사진과 정책 이행 계획을 담은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백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민선9기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지난 7월 20일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정 전반과 공약·주요 과제 등을 검토한 결과를 백서로 엮어 민경선 고양시장에게 최종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서에는 ▲6대 시정비전 ▲24대 추진전략을 비롯해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에 대한 검토보고서와 세부 실행계획, 위원회 활동 내용 등이 수록됐다. 준비위원회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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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수도권 서북부 광역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자족기능 확충과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8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고양시 주요 현안이 담긴 정책 건의서를 직접 전달하고, 공업물량 확보와 수도권 규제 개선, 철도망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민 시장은 고양시가 지난 30여 년간 국가 주도의 공공주택사업을 적극 수용하며 성장해 온 과정과 현재 도시가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고양시는 그
민선 8기 집행부의 백석동 이전 추진으로 표류하던 고양시 신청사 건립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민경선 고양시장은 21일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이날 고양시의회 임시회에 출석해 사업 정상화를 위해 더욱 신속한 추진을 요구하는 민주당 김보경 의원의 시정 질의에 답변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김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시 집행부로부터 주교동 고양시 신청사 건립 사업의 조속한 재개 방침을 확인하는 한편 애초 집행부가 제시한 일정보다 사업 기간을 한층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19일 시청에서 민선9기 시정의 청사진과 정책 이행계획을 담은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백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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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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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작전동 선우아파트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인천시는 31일 ‘선우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냈다.준공 이후 40년이 지난 선우아파트는 2023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신속한 재건축이 필요하다.선우아파트 부지는 1만2,299㎡로 현재 200세대를 299세대로 재건축할 계획이다.신축 아파트의 건폐율은 25% 이하, 용적률은 282% 이하 높이는 64.7m 이하다.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빼고 종전자산 총액으로 나누는 추정비례율은 98.9%로 재건축을 통한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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