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7-28일 아산 온양온천역 아우름에서 릴레이 도시설계 아이디어 회의인 ‘2026 크루즈 아키톤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가 지원하는 ‘건축 및 도시공간 지속가능발전 연구 개발지원’ 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청년들과 함께 아산 ‘신창 국제문화타운’ 조성 관련 미래 지향적인 도시혁신 건축공간설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충남도립대, 호서대 건축 및 디자인 전공 학생 233명과 지도교수, 충남건축사회 등이 참여했다
고주현 예비후보자가 대전 원도심 중구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도시설계 전문가인 고주현씨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의원 출마를 밝히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고주현 예비후보는 “시민의 욕구를 건축 설계에 반영하는 설계의 원리가 지역 민심을 읽고 정책을 만드는 지방의원의 역할과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선거 전략으로 대흥동 근대 건축물 상품화, 은행, 으능정이·지하상가 정비, 부사동 야구장 연계 인프라 조성, 문창동 전통시장 및 천변 자연환경 연계 개발, 대사동 보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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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주거·도시설계 견인한다 |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CL 이 정 석 사장 “레거시와 첨단의 조화 바탕 도시와 주거 미래 설계에 역량 결집”주거 및 도시분야 질적 성장과 함께 양적 성장 균형 위해 총력디자인·기술력 앞세워 차별화 디자인 수행… 도시품격 제고 일익설계대가 현실화 시급… 과당경쟁 근절 등 업계 함께 노력해야 “주거 및 도시설계는 최우선적으로 도시적 맥락을 고려한 설계, 공공성과 함께 상업성까지 갖춰야 하기에 많은 고민이 뒤따릅니다. 실제 구현되는 설계를 창출해 내는 최적의 해법 제시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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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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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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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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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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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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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강기정·신정훈과 함께 대통합의 완성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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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서울예술단 '청사초롱 불 밝혀라' 공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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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원 디지털 미디어 · AI 리터러시 역량 높인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디지털 미디어‧AI 리터러시 지원단과 동아리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교원의 미디어 문해력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2026. 디지털 미디어‧AI 리터러시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사진의 대부분을 현장 교사들이 맡아 운영한다는 점에서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직접 강의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디지털 미디어‧AI 리터러시의 의미와 핵심 개념 이해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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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서초구 반포지역 일대 공인중개사 조직적 담합 행위 주도자 입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서초구 반포지역 일대에서 공인중개사 단체를 조직해 비회원과의 공동중개 제한을 주도한 단체 회장 A와 B를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2026년 3월 26일자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A는 공인중개사도 아닌 중개보조원으로 공인중개사 단체 “D회”를 조직, 2~3천만 원의 가입비를 낸 경우에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단톡방에서 비회원과 공동중개한 회원들에게는 6개월간의 거래정지를 주도했다.이 단톡방에“공멸하지 않으려면 비회원을 축소·위축시켜야 합니다.”, “D회 총회 결과 □□공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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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측량 신청포털’ 개편ⵈ 신청 간소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국민 누구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쉽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적측량 신청 포털을 개편했다.LX공사 그동안 운영해오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하고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을 통해 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그동안 운영되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는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지적용어를 사용하고 복잡한 시스템으로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다. 이로 인해 국민이 연간 신청하는 지적측량 20만 건 중 약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