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 김민석 대표와 제1야당 장동혁 대표가 첫 상견례에서 웃으며 협치·상생 정치를 밝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정기국회에서 민생 정치 여부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4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을 찾아 장동혁 대표를 예방했다. 김 대표 취임 후 첫 상견례 자리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 대표 간 국정 현안을 놓고 수시로 소통하자는 뜻을 전하며 협치의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자고 생각했다. 정치가 지속되는 한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두 사람이 있다면 장 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초·중·고 학생자치회 대표와 광명청소년교육의회 의원이 참여하는 '2026 동상
김만식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8월 25일, ㈜이원에이알씨 심덕보 대표와 키맥스에프엠에스 차우철 대표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8월 20일,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
국민의힘은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경남·부산·울산 등 14개 지역에서 선출된 시도당위원장을 확정했다. 시도당위원장에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둔 인사들이 대거 선출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바이오 기업 대표와 재직 근로자, 대학생, 일자리 전문가 등 40여 명
경남 도내 3개 교원 단체 대표와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첫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 관련 의견을 나눴다.김광섭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서향아 전국교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28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역 당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첫 공식 상견례를 갖고 정례화를 넘어선 ‘수시 대화’의 다리를 놓기로 뜻을 모았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덕
8월 중순 이후 기업과 산업단체를 중심으로 신임 대표와 회장 선임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인사에서는 해당 산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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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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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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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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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그룹, AI 이용 공격으로 몇 달만에 전 세계 3위 등극”
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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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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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스토리] 직매립 금지 시대, 새로운 4자 합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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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폐기물 행정이 거대한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하지만 함께 추진되어야 할 공공 소각장 확충은 지연되고, 예외적 직매립 규모의 과잉 논란 등 자원순환 시스템은 완결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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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추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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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 오페라와 떠나는 인문여행 ‘오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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