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25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과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대전지역 곳곳을 무대로 펼쳐지는 거리공연 '2026 들썩들썩인 대전'이 9월에도 시민들을 찾아간다.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9월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전역에서 '들썩들썩인 대전' 9월 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단체 47곳이 참여해 모두 12차례 무대를 선보인다. 첫 공연은 2일 마치광장에서 열린다. 이어 5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 톨게이트 관문경관의 전략적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대전 톨게이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9월 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덕벤처타워에서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대전 지역 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중소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정부청사역 대합실에서 제13회 대전 장애인 백일장 및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회 ‘누군가의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김제선 중구청장이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 자격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을 방문해 ‘지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대전 엑스포기념관에서 과학과 책이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치는 ‘2026 대전
대전 중구 원도심에서 빵과 맥주를 결합한 야간 미식 행사가 열린다. 대전 중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중앙로 122번길 일원에서 '빵맥로드×대흥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한다. 대전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빵'을 야간 맥주문화와 연결해 낮 시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27일 ‘2026 대전 동구동락 축제’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장 운영계획 등 축제 전반의 추진상
대전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대전 엑스포기념관에서 과학과 책이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치는 ‘2026 대전 북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책으로 피어나는 과학도시 대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페어는 책을 매개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에는 출판사·서점·독립출판사·창작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와 콘텐츠를 선보인다.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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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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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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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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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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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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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관광객은 다변화됐는데 안내는 아직 영·중·일… 83억 관광안내 예산 재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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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인력 편중과 운영예산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다국어·스마트 관광안내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현재 관광안내사 155명 가운데 영어 54명, 중국어 51명, 일본어 48명으로 영·중·일 3개 언어 담당자가 전체의 98.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기타 언어 안내사는 태국어와 베트남어 각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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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최초 불법주정차 의견진술 ‘카카오톡 접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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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서울시 최초로 불법주정차 단속에 대한 의견진술을 카카오톡으로 접수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불법주정차 단속에 이의가 있는 경우 기존에는 구청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의견진술서를 제출해야 했다.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광진구의 불법주정차 과태료 부과 건수는 2만 97건이며, 이 가운데 의견진술은 3,516건으로 전체의 약 17%를 차지했다. 특히 의견진술 접수 건수의 절반에 가까운 1,710건이 구청 방문을 통해 이뤄져 구민의 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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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 “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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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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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설채소 환경스트레스 대응 및 생산안정화 기술 고도화' 과제, 2027년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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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시설채소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획한 '시설채소 환경스트레스 대응 및 생산안정화 기술 고도화' 과제가 농촌진흥청의 2027년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사업'은 농촌진흥청이 2027년 처음 시행하는 신규사업으로,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겪는 문제와 아이디어·경험을 농업기술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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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꾸준한 실천, 도봉구 1인 가구 건강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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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진행한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인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지난 4월 도봉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혈압·혈당·체성분·콜레스테롤 등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 건강관리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