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청 사이클선수단이 2026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4km 단체추발 결승에서 정상에 올랐다. 금산군 선수단은 지난 21일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4km 단체추발 결승에서 4분08초075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 서울시청은 4분13초029를 기록했으며 금산군청은 서울시청을 4.954초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일원 및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며“금산군청은 대회 초반부
충남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직원들은 지난 28일 금성면 화림리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직원들은 포도순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맑은물관리과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
충남 금산군은 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소속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 등 480여 명이 참여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일조했다. 군청 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지역내 농가의 수요를 조사해 추진 계획을 수립했으며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봄철 농촌 일손돕기 중점 추진 기간을 운영 중이다. 현재 금산군청 각 부서 및 사업소, 읍·면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고령농·장애농·여성농업인 등 일손 취약 농가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일손돕기 활동을 이어갈
충남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직원들은 지난 28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추부면 신평리의 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직접 체험하며 추부면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 모종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은 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적기 영농이 시급했던 농가를 진정한 농촌일손돕기의 의미를 더했다. 민원지적과 관계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 안전 테스크포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 안전 테스크포스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과제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 여성, 노인 등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금산군청 가족정책과를 비롯한 안전 관련 부서와 금산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등이 참석해 여성 안전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
충남 금산군은 7월 31일까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접수에 나선다. 신청 대상은 관련 자격요건을 갖춘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기간 내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금산군청 산림녹지과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제출하면 된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생산장비 지원, 유통·가공시설 확충 등을 통해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접
충남 금산군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군청 위생팀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 사칭범은 전화를 걸어 자신을 금산군청 소속 공무원이라고 소개한 뒤 에이티피 오염도 측정기와 온도측정기 구매를 요구하며 특정 업체를 통해 물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했다. 또 지정한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도록 요구한 후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영업자가 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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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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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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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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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기반한 개발 원칙에 따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에도 인권영향평가제도 도입해야”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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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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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내일, 우리 손으로 그린다" 칠곡군, 주민이 주인공 되는 '마을리더대학'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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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과 청년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앞에 대구 달성군이 ‘청년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청년 선호도가 높은 대형 문화 행사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제공해 지역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달성군이 주관하고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는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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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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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25일 군청에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경북순례단, 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등이 참여해 교통 3악 추방 결의와 깃발 서명식을 진행하고, 군청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