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가 교육과 산업을 연결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하는 ‘지역인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구미교육지원청은 26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구미교육혁신협의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에는 경북도교육청과 구미시, 구미시의회,
대전시교육청은 25일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 5개 자치구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과 대전형 행복이음교육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북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사람과 공간, 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 연계해 온 사례를 살펴봤다. 학교와 마을이 교육과정을 함
농협중앙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정보보호 아카데미를 열고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교육과 정보보호지킴이 숏폼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농협은 법령·거버넌스·임직원 실천을 연계해 예방 중심 정보보호 문화를 강화한다.농협중앙회가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예방 중심의 정보보호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는 작업에 나섰다. 법령 교육과 실무 공유에 직원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정보보호를 담당 부서 차원의 업무에서 임직원 공동의 실천 과제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농협중앙회는 지난 10일 본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위
제주 지역의 인공지능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디지털 포용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대학과 언론계가 머리를 맞댄 산학 협력 거버넌스의 첫 장이 성공적으로 열렸다.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공동 주최한 ‘AI 시대, 교육과 언론 현장의 변화와 방향성 모색’ 토론회가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교육과 언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 지역 내 지리적·계층적 AI 격차를 줄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이
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가 손을 잡고 급변하는 AI 시대에 발맞춰 제주 지역의 AI 격차 해소와 신뢰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AI 시대, 교육과 언론 현장의 변화와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공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 현장의 AI 활용 실태를 진단하고, 현직 기자들의 생성형 AI 활용 혁신 사례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AI 리터러시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모임 형성과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독서동아리 교육과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삶 유지와 경제활동 참여를 돕고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자 건강관리 교육과 환경미화직 양성교육을 진
김만식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가 기술혁신기업과 AI·디지털, 산업표준, 마케팅, 직업교육을 아우르는 산학협력망을 구축하고 대학 교육과 산업현장
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와 대동병원Wee센터 이음교실은 1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교육과 치유가 연계된 청소년 지원체계를 ...
김석희 기자 = 인제군이 군인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과 문화, 공동체 활동 등을 아우르는 지원정책을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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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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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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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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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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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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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 백포경로당은 회원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장수사진을 제작해 전달했다.백포경로당은 지난 8월 25일부터 회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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