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윤철상 의원이 획일화된 공공시설물에서 벗어나 천안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을 담은 '천안형 공공디자인'을 구축해야 한다며 도시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을 천안시에 촉구했다. 윤 의원은 24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의
중부뉴스통신 = 동촌유원지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 대구 동구청은 23일,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트리워크’ 개방식을 개최했다. 행사
대구 동촌유원지 금호강변에 푸른 숲을 발 아래 두고 거닐 수 있는 입체형 공중 산책로가 첫선을 보였다.대구 동구는 23일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
대구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동촌유원지에 금호강의 풍경을 숲 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중 산책로가 조성됐다.동구청은 23일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인 ‘트리워크’ 개방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방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
동촌유원지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 ○ 대구 동구청은 23일,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트리워크’ 개방식을 개최했다. ○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물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구의 비전을 담은 구정 슬로건 ‘동구 미래, 제대로
  충남 천안시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공공디자인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천안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천안시는 2021년 최초 수립한 진흥계획을 바탕으로 그동안 변화된 정책환경과 도시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이번 재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천안시 공공디자인 현황과 제도를 분석해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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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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