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은 4월 28일 고양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박종희 청장, 서원식 고양세무서장, 변희경 동고양세무서장 등 인천국세청 간부들과 이상헌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간담회를 진행했다.이상헌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고양시 기업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과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고양시 상공인들은 높은 폐업률 등을 언급하며 폐업 시 세제지원의 필요성과 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 개선, 세무조사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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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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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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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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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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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연구원 6대 원장에 신승근 학국공학대 교수 취임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제6대 원장에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가 6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승근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세무학 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공학대학교 복지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다.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일본의 고향납세제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기부제도로 운영하기 위하여 ‘고향사랑’이라는 명칭을 처음 도입한 장본인이다. ‘일본의 고향사랑 조세제도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 및 ‘고향사랑 기부제 교과서’, ‘가슴뛰는 기부혁명’ 도서를 발간했으며 제1회 SBS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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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전력 판매 수익 1억2288만원 확보
충북 청주시가 지난해 친환경에너지타운 전력 판매 수익 배분을 통해 1억2288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청주시 흥덕구 신대동 하수처리장 인근에 조성된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유기성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이다.이 시설은 민간사업자가 운영·관리를 맡고 전력 판매 수익 일부를 청주시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지난해 527만1791kWh의 전력이 생산됐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열은 인근 지역 생활용수 온수 공급에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 공급된 열량은 4269G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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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 개최…현장 대응 역량 강화
‘2026년 충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증평군 벨포레리조트 벨포레홀에서 개최됐다.충북도, 충북광역치매센터,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 공유와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5년 우수 치매안심센터 시상 △치매안심센터의 셀프리더십 역량강화 특강 △종사자 마음돌봄 교육 등이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한찬오 도 보건정책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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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항만운송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항만운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개정안은 선박연료공급업자에게 공급량 측정기기의 설치 및 측정결과 기록·보관 의무를 부과하고 선박연료 정량 공급 의무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반 시 벌칙 규정을 마련해 선박연료공급업 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현행법은 선박연료공급업자가 사용 장비를 추가하는 경우 등에는 해양수산부 등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질량유량계 등 공급량 측정기기의 설치의무는 없어 선박연료의 정량 공급을 담보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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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법 개정안 처리 ‘무산’ …직선제·감사위 신설 ‘격돌’
1시간전
농협 개혁을 둘러싼 국회의 입법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법안심사소위에서 입법공청회를 열었지만 찬반 의견이 정면으로 충돌, 사실상 정부 여당이 추진했던 6.3 지방선거 전 농협법 개정안 처리는 무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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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충북본부 옥천보은지사, 옥천중학교서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옥천보은지사는 12일 옥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폭넓은 진로 선택과 직업 탐색을 돕기 위한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옥천군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날 지적측량 기술과 국토정보 서비스가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며, 공공기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LX충북지역본부 옥천보은지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LX공사의 업무를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자신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