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라운드 진출자 37명을 선정,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전혁신센터는 이번 1라운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고객과 시장 중심의 검증 과정을 경험하며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프로그램의 첫 단계인 ‘모두의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진단하고 향후 사업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창업 기초교육, 문제 정의 및 가설 수립, 고객 검증 실습, 책임 멘토 매칭 등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고객과 시장의 관점에서 아
한국철도공사 동대구역은 역사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포토존은 동대구역을 찾는 고객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철도여행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고 역사에 활기를 더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동대구역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ESG 경영성과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추진 방향을 담은 지속가능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신규 CI와 BI를 중심으로 디자인했으며, 심볼인 Great Continuum을 배경으로 절제된 미감을 부여했다. 내용에는 HDC그룹의 50주년 연혁과 정체성 등을 소개하는 장을 추가해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고객과 사회에 대한 가치 창출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정체성인 경계를 넘는 스페셜리스트와 미션인 더 나은
현대백화점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전북 부안 지역의 갯벌 5000㎡를 자연환경국민신탁에 기탁했다. 갯벌 매입이 고객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고객과 함께 자연환경을 보전했다는 의미를 더했다.현대백화점은 작년 6월 현대백화점과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진행한 '내 갯벌 갖기' 캠페인의 성과로 환경부 산하 특수법인인 자연환경국민신탁에 부안 갯벌 부지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연환경국민신탁은 보전 가치가 높은 자연환경 자산을 취득해 영구 보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각각 시니어 고객과 중소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특별 판매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15일부터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3차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차 판매에서 각각 5000억 원 한도가 열흘 만에 소진된 데 따른 추가 공급이다. 만기는 12개월, 1인당 가입 한도는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억 원이다. 기본금리는 연 3.0%이며, 우대금리 연 0.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2%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
교보생명이 문화 예술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고객의 삶에 풍요로움을 더하고 있다.9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대산홀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우수 고객과 재무설계사 400여명을 초청해 '시네 라이프'를 개최했다.시네 라이프는 교보생명의 ‘노블리에 서비스’에 새로 도입한 영화음악 콘서트다. 전문 연주자가 영화 OST를 편곡해 연주하고 해설가의 해설이 어우러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교보생명은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고객 호응이 이어지면서 올해부터 시네 라이프를 정식
10시간전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방향을 담은 ‘2025-2026 ESG 보고서’를 공개했다.올해로 4회차 발간인 보고서는 목표 설정 등 ESG 전 영역에 걸쳐 글로벌 표준에 준거해 제시되고 있다. 정량 지표는 물론 이사회 중심의 관리 프로세스 등 고객과 주주를 향한 신뢰 제고 노력이 눈길을 끈다.특히 ‘주주가치 제고’를 독립 주제로 편성했다. 그간 적극적으로 이행해 온 주주환원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계획 등을 세밀하게 제시했다.환경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 204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난 10일 농협은행 충북본부에서 충북·충남·대전·세종 지역 직원들이 참여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현장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조직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방안과 고객 중심의 업무 개선 아이디어, 조직문화 혁신 등 농협은행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협은행의 경쟁력은 고객과 가장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맞춰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 전략을 꺼내 들었다. 고객과 파트너사의 협력을 넓히고 2나노 공정, SRAM, 첨단 패키징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기반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1일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에서 ‘세이프 포럼 2026’을 열고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방안과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발표했다. 세이프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으로, 올해 포럼 주제는 ‘The Nexus for Silicon Intelligence’로 제시
신한금융그룹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 쏠'을 전격 공개했다. 신한금융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주요 고객과 그룹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증권·카드·라이프 전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에는 그룹사의 주요 기능 외 상세 업무를 처리하려면 개별 앱을 실행해야 했지만, 신한 슈퍼 쏠 앱은 그룹사 전 영역의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은행·증권·카드·보험은 모두 금융 앱인데, 그동안 칸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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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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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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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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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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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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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김동근 청주세무서장 “납세자 애로 경청·공정 세정 구현”
김동근 제48대 청주세무서장 취임식이 1일 청주세무서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김동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신설된 체납관리팀과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강조했다.김 서장은 “납세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여기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따뜻하고 합리적이며 공정한 세정'을 실천해야 한다”며 “직원들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배려가 넘치는 활기찬 청주세무서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동근 서장은 1970년 대전 출신으로 명석고, 세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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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 범위 합리적 조정 방안 의결
’26.7.1일, 금융위원회는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 범위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의결했다.1. 추진배경인터넷은행은 원칙적으로 은행업을 전자적 금융거래의 방식으로 해야 하나, 예외적으로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해 법령에 열거된 사항에 한해 사전보고 후 대면업무가 가능하다. 다만, 최근 청년미래적금 출시에 따른 특별중도해지 업무 처리, 채무조정 지원, 지방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지방은행 공동대출 확대 등을 고려해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대면업무는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에 관한 원칙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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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생산거점 `반도체특별법' 제외 논란
정부가 호남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대폭적인 지원 방침을 세운 가운데 SK하이닉스의 핵심 생산 거점인 청주가 반도체 특별법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청주 생산 거점을 반도체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곽 사장은 “ 투자에 포함돼 있는 지역인데 반도체특별법 지원 대상 지정이 안 돼 있다”며 “특화단지로도 지정이 안 돼 있어 그 부분까지 같이 배려해 달라”고 건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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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대면업무 확대…채무조정 상담·담보물 확인 예외 허용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범위가 확대된다. 앞으로는 채무조정 상담, 담보물 확인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대면업무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제12차 정례회의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 범위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인터넷은행은 원칙적으로 전자적 금융거래 방식으로 은행업을 영위해야 하고,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해 법령상 열거된 사항에 한해 사전보고 후 대면업무가 가능했다.금융위는 이번 방안에서 현행 법령상 허용되는 사항은 법령해석을 통해 대면업무가 가능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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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기 출범준비위 15개 공약 선호도 설문조사
충북도교육청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는 주요 정책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응답자는 △실용교육 △포용교육 △안심교육 △상생교육 △책임교육 등 5대 정책의 중요도를 평가하고 15개 세부 공약 가운데 중점 추진할 3개를 선택하면 된다.세부 공약은 기초·기본학력 책임지도 강화, 학생 성장 중심 진로·진학 지원, 체육·독서·예술 성취 인증제 운영, AI 교육 인프라 확대, 독서교육도시 충북, K-안심학교, 스마트 스터디 카페 신설, 학부모 교육비 경감 등이다.예체능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