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총 지원 규모는 24억 원이됐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
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총 지원 규모는 24억 원이됐다.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으며, 대출 이자 중 2%를 2년간 보전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울산시는 경기 불확실성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76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560억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애초 300억원에서 260억원 늘렸다. 일반 중소기업에 460억원, 자동차 분야 중소기업에 100억원을 배정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다. 100만달러 이상 수출기업과 모범 장수기업은 최대 6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충남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받는다.  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대 1억 원으로 대출 기간은 2년이며, 도는 업체와 은행 간 약정 대출 금리의 2.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 정책자금인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중 금융기관과 약정한 대출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이다.  기존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15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대출 지원한다. 경진원은 이번 사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공장을 등록한 중소제조업체 및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조속한 영업 재개와 일상 회복을 위해 ‘원스톱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원스톱지원센터는 피해 상인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까지 금융지원 전 과정을 현장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신속 지원체계이다.경남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자체가 공동 참여하며,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전통시장(고객
BNK경남은행이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소상공인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해 총 2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금융지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계 기반을 잃고 자금난을 겪는 피해 점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를 입은 57개 점포로,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정혜기자
충북 청주시는 경영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3차 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선정 기업은 시의 추천을 받아 시중은행에서 최대 8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시는 기업이 내는 대출 이자 중 연 3%포인트를 4년간 보전한다. 유망중소기업이나 고용선도기업은 지원 기간이 5년으로 늘어난다.신청 대상은 청주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체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정보서비스업, 전문디자인업 등 지식서비스업체다.제조업체는 공장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지식서비스업체는 1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이어야
울산 동구는 최근 방어진활어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센터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방어진문화센터 1층에서 운영되며, 지원 대상은 이번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방어진활어센터 소상공인 57명이다.지원센터는 울산 동구 경제정책과를 총괄로 하여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 전문 인력이 합동으로 파견되어 긴급 경영안정자금 등 금융지원 신청 및 상담, 경영 애로사항
충북 음성군이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27일 IBK기업은행과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존에 군의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을 통해 최대 2.5%의 이차보전 혜택을 받던 것을  IBK기업은행이 최대 1%의 금리우대를 추가로 제공하면서 지원 대상 기업은 최대 3.5%의 금융 혜택을 받게 된다. 군은 이번 지원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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