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6일 구미 전역을 돌며 지역 경제와 민생 현장을 두루 방문하는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 구미시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를 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김 예비후보는 경북 경제의 심장인 구미가 다시 뛰어야 경북이 살아난다며 기업이 돌아오고, 청년이 머무는 산업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진행된 구미 지역 언론간담회에서는 행정 통합 특별법에 신공항 국비 지원 근거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국회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26일 경북시대 창신실에서 ‘AI 스마트 돌봄 경북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AI 기반 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이 초광역 단체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이른바 ‘5극 3특’ 정책의 일환이다.
대표적인 보수 강세 경북이 본선에서 다른 당 후보에게 밀린 사례 없어 본경선은 당원 50%·여론조사 50%…‘확장성 검증 약화’ 우려도 공관위 “특정 후보 위한 제도 아냐”...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인원이 13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도 대구·경북권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모두 136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41명, 경북이 820명이다. 이는 2015년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이 9일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경북 발전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면서다.백 전 차관은 이날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을 이끄는 중심지역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며 ‘행복경북 건설 5대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은
경북도의 적극적인 촬영 지원 속에 제작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영화의 성공과 함께 작품의 주요 배경이 된 경북 촬영지와 체계적인 영상 제작 지원 정책이 다시 주목받으며, 경북이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K-영상 콘
경북이 첨단재생의료 산업 글로벌 허브의 꿈을 차근차근 키워가고 있다. 경북도는 5일 오후 2시 안동 소재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첨단재생의료산업 추진사무국’개소식을 개최하고 경북형 첨단재생의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사무국 개소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내 별도 조직을 구성해 첨단재생의료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 9월 미국 세계 최고의 재생의료 연구기관인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것으로, 향
경북이 정부의 150조 ‘국민성장펀드’를 지렛대로 지방소멸을 정면 돌파에 나선다. 포항 AI 데이터센터, 지붕형 태양광 등 1조원대 ‘경북형 메가프로젝트’ 로 투자 파이프라인의 물꼬를 트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26일 구미 구미코에서 열린 지역기업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 국민성장펀드 및 지방우대 정책금융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와 지역 기업인 등 약 30
6·3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마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동시에 국회에서 계류 중인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처리 문제까지 맞물리면서 정치권의 셈법이 복잡하게 얽히는 양상이다. 대구경북통합특별법 무산위기와 김 전 총리의 출마가 얽혀 있다는 것이다.일각에서는 “통합이 되면 대구와 경북이 묶여 선거 판이 커지고 민주당 후보에게 불리해진다”고 본다. 반면 “통합 특별시라는 상징성이 오히려 김 전 총리 출마 명분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정가에서는 결국 대구경북통합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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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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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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