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약사회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2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령화로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19일 동지를 앞두고 ‘동지 행복 플러스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북구노인복지관 어르신행복식당에서 직접 팥죽을 쒀 현장을 찾은 400여명에게 제공했고, 거동 불편 100가구에는 도시락 형태로 전달했다.
  충북 증평군은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기초연금 수급자 중 성인용 보행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행기 구매 때 1인당 최대 20만원 이내에서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 자세한 자격 기준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증평군청 행복돌봄과 노
광산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9개 시범사업 참여 보건소를 대상으로 사업 계획의 충실성, 서비스제공 체계의 적정성, 지역사회 협력·연계사업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노인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은 구강건강 서비스 이용 접근이 어려운 거동 불편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구강위생 관리와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광산구는 구강건강 관리
안성시는 지난 7일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제일한방병원, 허리편한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성시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안성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관내 병원과 협약하여 퇴원 후 거동 불편 및 돌봄 제공자 부재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여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집에서도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관
안성시는 지난 7일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제일한방병원, 허리편한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성시는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안성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관내 병원과 협약하여 퇴원 후 거동 불편 및 돌봄 제공자 부재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여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집에서도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충북 옥천군은 7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 중인 군민이디. 거주불명자, 외국인, 재외국민은 제외되지만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예외가 될 수 있다.군인의 경우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상근예비역은 가능하나 병역의무자는 포함되지 않는다.본인이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안된다. 미성년자, 피후견인, 거동 불편 주민 등은 대리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
20시간전
충북 제천시보건소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 어르신, 만성질환자, 거동 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방문 건강관리는 보건소 방문간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와 문자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간호 인력은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저체온증과 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실내 온도 유지, 외출 자제, 방한용품 착용, 수분 섭취 등 생활 수칙을 홍보하고 필요한
동대문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구강 건강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진한 방문형 구강관리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구 보건소가 운영한 「노인 방문 구강관리 시범사업」이 내소 중심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방문형 구강보건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밝혔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방문 건강관리 수요는 늘고 있지만, 구강보건은 여전히 보건소 방문이 가능한 어르신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동대문구는 이런 구조적 한계를
홍천소방서는 지난 26일 오후 2시, 홍천 중앙시장에서 ‘점포점검의 날’을 맞아 119 화재대피안심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 개시 예정인 119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돌봄공백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119상황실이 등록 정보를 활용해 신속한 안내와 전화 피난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이름, 연령, 연락처, 주소, 장애 유형 및 거동 상태 등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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