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부권을 중심으로 오존주의보와 건조주의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화재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증평·진천·음성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대기도 건조한 상태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청주, 진천, 증평, 제천 지역에 건조주의보를 발표했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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