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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화 활동·산불예방 결의

합천군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해 29일 쌍백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활동에는 최영애 바르게살기 부녀회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위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각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 강화와 불법 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의령군은 지난 23일 의령꿈나르미지원센터에서 의령육아아빠단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활동 아빠 시상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올해 육아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했다.의령육아아빠단은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빠의 육아 역량 강화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군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여름 물놀이, 영유아 발달 이해 교육,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경남도는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19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가축분뇨의 적정한 처리와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에 김해시, 창녕군과 합천군 25 농가가 선정되어 분뇨처리방식개선, 악취저감시설과 장비,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기자재 등 48억원이 투입된다.또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는 5개소가 선정되어, 분뇨처리효율 향상과 악취방지 설비 등 31억원이 투입된다.이외에도 ▲ 4847ha, 9억원, ▲ 10개소,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첫걸음R&D'에 참여할 기업을 내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이 사업은 본사가 경남에 있고 창업 7년 이하, 매출액 20억원 미만이면서 중기부 R&D를 처음 수행하는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정부지원 연구개발비 비중은 75% 이내다.개발기간은 최대 1년 6개월, 지원한도는 2억원 이내다.자세한 내용은 경남중기청 홈페이지(www.mss.go.k
인생이 핫초코처럼 늘 달달하고 따뜻하면 얼마나 좋을까-서영/시인“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웁니다.”한국의 대표적 느와르 영화의 대표작으로 회자 되는 2005년에 개봉했던 이병헌 주연의 ‘달콤한 인생’의 명대사다. 사랑도 허락되지 않는 냉혹한 세계에서의 삶의 양면성과 철학적 화두가 폭력적 에너지와 함께 돋보이는 성탄절에 다시 보기 좋은 추억의 영화였다. 비록 ‘꿈이 실현되지 않
김해시는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주관한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남도와 시·군 총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해시는 법정 업무추진 현황과 회의록·속기록 등 점검, 전자기록물 이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김해시·군 통합 30주년 기념 민간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실시해 가야문화축제와 윤슬미술관 기획전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전시 등에 활용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 문화 확산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김해시 기록관리 내실화 노력을 인정받은
겨울이 깊어질수록, 함안면의 감은 조용히 단맛을 키운다. 곶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겉은 보드라워지며 속은 쫀득해진다. 초록빛이 사라지고 주황빛이 깊어지는 순간, 곶감이 되어 겨울의 맛을 완성한다. 제15회 함안곶감축제는 1월 23~25일 열린다. 강호석기자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강릉시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순국선열의 얼이 서려있는 충혼탑과 3·1 기념탑 등을 방문, 분향·참배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였으며, 2026년에는 더욱 강한 의지와 정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으로 강릉시 성장과 도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의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천 헌금'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며 특검 카드를 흔들며 청와대를 압박했다.민주당은 공천과 관련해 5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공천 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을 거론하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장 대표는 "탈당 도주극에 야밤 제명 쇼까지 민주당의 공천 헌금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제발 살려달라고 통곡하던 강선우는 쫓아내고 자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몰에 위치한 복합 치유 문화공간 갤러리몸은 2026년 신년특집 전시《Gonna Be Horse’n》을 2026년 1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넥써쓰가 2026년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많은 것들이 결정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생각하는 것만큼 빠르게 실행하며 이를 경쟁력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2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과 제주도 1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3·4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도내 서비스 제공기관 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 및 위생물품 지원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2025년 사업 기간 동안 서비스제공기관을 방문, ▲종사자 위생관리 교육 ▲ 소독기 관리 방법 안내 ▲ 소독등 교체 지원 등을 실시했다.특히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교육 내용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 자료 제공과 함께 관리 스티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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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중학교는 최근 인천시 부평구 백운역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학교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연탄을 구매해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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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운서동 주민들이 한 해의 노력을 탁구대회로 마무리했다. 지난 30일 오후 1시부터 운서동 주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탁구대회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약 3시간 동안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일주일에 두 차례씩 꾸준히 모여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코트 위에서 빛나는 순간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주민 공동체의 정을 나누었다.탁구장 수업 준비와 운영을 위해 헌신해온 회원 12명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상품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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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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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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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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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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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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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건설로봇의 고현국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사항을 보고했다. 고현국 대표이사는 전진건설로봇의 주식 20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보유 주식 수가 40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은 2025년 12월 30일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일 16시 11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진건설로봇의 주가는 전일 대비 300원 상승한 4만825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보면, 전진건설로봇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192억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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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서상덕, 흥구석유 주식 매도
석유류 유통 업체 흥구석유의 주요주주 서상덕이 12월 31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서상덕은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흥구석유의 주식 293만418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12월 19일 대비 2만5000주 감소한 수치다.12월 26일 장내매도로 인해 주식 수가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은 19.73%에서 19.56%로 0.17%포인트 하락했다.흥구석유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1만1730원으로 전일 대비 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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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는 2일 군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의원 6명과 의회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임실 호국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무식 이후 2026년 의회 운영계획에 따라 오는 27일 제350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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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사다리, 행정 편의로 끊어선 안 돼”…이원택, ‘5극 3특’ 맞춘 전북형 창업정책 촉구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정 기조에 부합하는 전북형 창업 정책 전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창업지원 사업의 광역화 흐름이 오히려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이 의원은 2일 전북지역 창업 준비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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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신년참배로 2026년 의정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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