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민 3명 이상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예술교육을 매개로 시민과 일상을 잇는 문화 매개자 ‘아트러너’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아트러너’는 용인 지역의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예술교육 매개자 양성 사업으로, 2016년부터 운영해 왔다. 예술을 즐기던 시민이 자신이 경험한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생활 속 예술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과 실천 중심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