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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도서지역 전기 안전관리 나선다

2시간전
전기안전공사가 도서 지역 전기 안전 관리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인천 옹진군 백령면 장촌마을에서 수협중앙회와 공동으로 ‘도서지역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서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지역 전기설비는 염분과 습기 등의 영향으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전선 등에 쌓인 이물질로 인해 누전 및 화재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개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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