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AI·데이터 전문가를 공개모집한다고 24일 공고했다.전문임기제 나급으로, 채용되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국세행정 적용·발전 방안 마련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최신기술을 적용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최신기술의 국세행정 적용 시 안전성·기밀성·보안성 확보방안 연구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국내·외 신기술 연구 및 수집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세종시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에서 근무한다.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당해 직위의 존속기한이 연장되고,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임용기간
양순석 부천세무서장은 3월 4일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천시경제단체장연합회 주관 ‘부천세무서장 초청 세무행정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양순석 서장은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면서 부천세무서는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불편이 적극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의 세정현안에 대한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는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장, 이승규 부천벤처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지방국세청이 개청 60주년을 맞아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부산국세청은 5일 청사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개청 60주년 축하 영상과 향토 장수기업 인터뷰 시청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시상과 재정경제부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강성팔 청장은 수상자 14명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
서광주세무서는 3월 5일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홍영표 서장은 축사에서 "성실납세 및 국가재정에 기여하신 수상자분들께 축하드리고 다시한번 감사 마음 전한다"면서 "서광주세무서는 앞으로도 납세자 위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식회사 대원축산 이종필 이사가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됐고, 감병용 세무사가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되어 세무행정과 납세자에 대한 지원제도 등을 소개받고
북전주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전강식 서장은 3월5일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서3층 대강당에서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지난해 9월 말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29년 공직 생활을 마감한 박재형 전 청장이 최근 세무법인 형운을 설립, 회장으로 취임하며 세무사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충남 금산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후 행시 39회로 공직에 몸담아 국세행정 발전에 헌신해 온 박 전 중부국세청장은 국제조세, 자산과세, 개인납세 등 세정 전분야를 섭렵한 조세전문가다.신설 세무법인 ‘형운’은 ‘형통할 형’과 ‘이를 운’의 의미를 담았다. 기업이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도 막힘 없이 나아가도록 돕고, 변화하는 경영 여건 속에서 유연하고 넓은 시야로 해법을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3월 10일 부산상공회의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한 뒤 납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오늘 세정간담회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해양수도 부산의 도약을 위해 상공인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이 시급하다는 말과 함께 지역 기업에게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을 당부하면
부산지방국세청은 3월 5일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청사 1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고, 성실납세에 감사하는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기념식은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과 개청 60주년 축하영상 및 향토 장수기업 인터뷰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모범납세자 시상, 내빈 대표 축사, 재정경제부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강성팔 청장은 수상자 14명에 대해 한 사람씩 표창장을 수여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축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3월 24일 창원상공회의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한 뒤 납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세정간담회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창원특례시가 동남권 초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상공인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수도권 과밀화 문제로 인해 지방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지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을 당부하면서,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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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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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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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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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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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533억 달러, 전년동기비 50.4% 증가…'역대 최대'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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