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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1차 과정 참여자 ㈜알앤알코리아 견학 실시

김천상공회의소가 지난 5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령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1차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장견학과 지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커피콩빵, 고구마빵, 감자빵 등 제빵류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기업인 ㈜알앤알코리아를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물류시스템과 지게차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으로 배운 지식이 실제 기업의 현장에 어떻게 생산되고, 이동돼 유통이 되는지 생산현장과 물류시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최대 규모의 폭격 작전이 예고돼 있다고 경고했다.6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군사적으로 성공하지 못하자 경제적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계속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오늘 밤 최대 규모의 폭격 작전을 통해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에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고 무력화할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말하는 '경제적 혼란'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호르무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뒤늦게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강하게 요구하는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 "부끄러움을 좀 알았으면 한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홍 전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내가 2년 전 TK통합을 주창할 때 대구시의회 의장 외에는 도와준 국회의원, 단체장이 없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제 와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통합을 도와 달라고 읍소하는 행태를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쓴소리했다. 이어 "그때 통합되었으면 220개 이상 중앙정부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선례를 남기고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울진군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후포한 왕돌초광장에서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관광객들의 현장 기부 참여가 활발한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영호 기자 [email protected]
김천시가 여성 구직자의 취업 문턱을 낮추고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 율곡상점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새일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새일센터’는 율곡동에 거주하는 여성과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전문 직업·취업 상담사를 현장에 파견해 1:1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태
대구에서 대형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6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 신천대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화물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미국의 이라크 공습 작전에 참여했던 미군 공중급유기가 12일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했다고 미국 CBS 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보잉 KC-135 공중급...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의료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2월 한 달 동안 건설공사 현장과 의료시설 등 총 34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화재 취약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전기 분야 합동조사반 25개 반 89명이 참여했다. 조사반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조사 결과 12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소중한 동행을 이어간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3일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채로운
미국 식품의약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지침을 전격 개정하며 임상 시험의 문턱을 대폭 낮춤에 따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보안으로 확장하려는 유력 AI 모델 개발 업체들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거대언어모델 시장을 주도하는 오픈AI, 앤트로픽이 모두 최근들어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보안 시장 및 업계 판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2월 말 앤트로픽은 AI 코딩 툴인 클로드코드가 작성한 코드를 스캔해 취약점을 찾아내고 패치를 제안하는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AI가 생성한 코드에 대한 검토를 자동화하는 '코드 리뷰' 기능을 선보였다. 코드 리뷰 기능은 클로드 코드(Claude 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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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전국의 유망 창업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다. 예천군 보문면에서 온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다.참기름과 생강청을 만드는 식품기업 농부창고의 황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농촌 창업의 현실을 전했다. “공장을 예쁘게 짓고 휴게실과 샤워장까지 만들었지만 청년을 붙잡기가 쉽지 않다”는 호소에 대통령은 “면 단위에서 15명을 고용하는 규모라면 정말 대단한 사업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하지만 더 주목받은 것은 어려움 자체보다, 예천의
10일 국립3.15민주묘지는 곧 있을 66주년 3.15의거 기념행사 준비로 분주했다. 기념물과 주변을 청소하고 기념관 내외부도 단장하고 있다. 기념관 안 3.15
3월 12일 추첨한 제306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4조 545380번이다. 이번 306회차에서는 2명의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1등 당첨자는 매달
국세청이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업무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사·체납관리 등 핵심 분야에 데이터 분석 역량을 집중 투입해 현장 업무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정과세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에서다.국세청은 지난해 연말정산 과다공제 혐의 유형 10종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약 7만5천명에 대한 최종세액 정보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사전 제공함으로써 간편 수정신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부양가족, 주택자금, 월세액,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등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과다공제 유형을 정밀 분석해 납세자가 자발적으로 정정할 수 있도록 유도
영상진단 기술의 보편화로 국내 영상검사 건수가 연간 4억 건에 육박하는 가운데, 검사 비중이 3.8%에 불과한 CT가 전체 방사선 피폭량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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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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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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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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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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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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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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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이 가족의 의미와 어머니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연극 '사랑해 엄마'를 창녕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창녕군은 오는 4월 8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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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상반기 읍·면장 회의 개최…지역 현안 공유·해결방안 논의
횡성군은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오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9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읍·면장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현안을 보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관리시스템 개선 ▲우천면 새말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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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공습' 참여 美공중급유기,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
미국의 이라크 공습 작전에 참여했던 미군 공중급유기가 12일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했다고 미국 CBS 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보잉 KC-135 공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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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흥행에 촬영지 관심↑… 평창 '동막골 세트장' 관광객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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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자 영화 속 역사적 배경지와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의 역사적 배경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관련 관광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영화 촬영을 위해 조성됐던 세트장은 대부분 촬영 이후 철거돼 실제 촬영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이 가운데 실제 마을 형태로 조성돼 현재까지 남아 있는 영화 세트장으로는 평창군 미탄면 율치리에 위치한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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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 예비후보들 "부당한 여론조사 규탄"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하동군수 예비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을 했다는 주장이다. 국민의힘 김선규·김현수·송원우 하동군수 출마예정자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