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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안전 보험부터 아동복지·생태체험까지 확대

성남시가 전 시민 대상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갱신을 시작으로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 달성, 가정보육 아동 과일 지원, 어린이 습지 생태체험 운영 등 안전과 복지, 교육을 아우르는 시민 체감형 행정을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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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지난 15일 덕양구 행주내동 충장근린공원 내 축구장에서 ‘제81회 8·15 광복절 기념 지도 지역 체육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천시가 중리택지개발지구 조성과 역세권 개발, SK하이닉스 중심의 첨단산업단지 확장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해 2040년 목표의 도시 경관 청사진을 제시한다.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중부와 남부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를 비롯해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에서 20∼60㎜로 관측됐다. 강원 동해안은 5∼40㎜의 강수량이 예보됐다.
▲ 로컬은 왜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가 영국 남서부 데번주의 작은 도시 토트네스는 세계적인 트랜지션 타운의 출발지로 알려져 있다. 트랜지션 타운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면서 로컬의 자율성과 회복력을 높이려는 주민 주도의 전환운동이다.
호남에서 대승을 거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마지막 순회경선인 경기·서울에서도 정청래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며 누적 득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서영석 국회의원이 16일 “120만 경기당원과 함께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들겠다”며 차기 경기도당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합천군은 지난 18일 합천군 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갈 중장기 복지계획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최종 확정에 앞서,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그간 실시한 지역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도출된 핵심 추진목표와 세부 사업계획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김포시의회는 지난 19일 김포시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2026 을지연습’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임무를 수행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계순 의장을 비롯한 김포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종합 추진 현황과 비상대비 대응체계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훈련 진행 상황과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태세를 세밀히 살폈다. 특히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군·경, 소방 등 관계자들의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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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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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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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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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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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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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관계 추궁하며 위협한 30대, 징역 2년
반려동물을 죽이겠다고 아내를 협박하고 처가 식구들까지 위협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판사는 감금, 협박, 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025년 4월 청주 자택에서 아내 B씨를 상대로 전 연인들과의 성관계 여부를 추궁하다 B씨가 관계했다고고 답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B씨의 장모와 처형에게도 해코지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반려동물인 햄스터를 손에 쥔 채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않으면 햄스터를 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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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안정 효과 기대” …군산시, 올해 첫 추경 편성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세수 여건 악화 등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2026년 제1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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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출몰한 70㎝ 길이의 나일왕도마뱀이 수색 11일 만인 22일 포획됐다. 수원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7분께 광교 웰빙타운 홍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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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교통축 ‘북서부권’ 이동⋯“오송·오창 도로망 확충 시급”
충북 청주시의 주요 교통 흐름이 향후 북서부권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로망과 대중교통 체계를 선제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김규혁 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장은 지난 21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에서 열린 ‘시민특별시 청주, 미래를 여는 도시로의 전환’ 정책세미나에서 ‘이음도시 청주를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김 센터장은 청주 북서부권의 하루 최대 통행량이 2023년 기준 3000명∼5000명 수준이나, 2040년에는 8000명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오송·오창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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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설명회’
충북도교육청은 22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도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설계하는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고교 과목 신청을 앞두고 학부모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정의와 운영 로드맵, 수강 신청 시 중점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인문·자연 계열별 과목 선택 및 진학 성공 사례 등을 공유했다. 도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