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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원광대병원과 기능성 바이오 식품 연구 협력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1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병원과 식품산업 발전 및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식품진흥원의 기업지원 인프라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네트워크에 원광대학교병원의 의료·임상 역량을 연계해 기능성·바이오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의료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개발하는 기능성·바이오 제품의 연구·임상 자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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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홍로 본격 출하 시작...첫 경매 8만5220kg 거래...10kg 4만8955원 기록산지·도매시장 “판매망 넓혀 제값 받도록 상생” 2026년산 무주 반딧불 홍로사과가 서울 가락시장 첫 경매대에 올랐다. 고온으로 착색이 늦어져 본격적인 출하는 예년보다 다소 지연됐고 대과보다 소과 비중이 늘었지만, 전반적인 품질은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17일 오전 7시 30분 서울 가락시장 중앙청과 경매장. ‘무주 반딧불’ 이름을 단 홍로사과 상자들이 경매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산지 농민과 무주군·농협 관계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은 지난 13일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국군복지단 예하 군 자녀 학생기숙사 집단급식소 영양사와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군 자녀가 생활하는 기숙사의 급식 위생 수준을 높이고 단체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3월 실시한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사업 평가 결과 및 맞춤형 지침 제공 ▲현장 위생관리 기준 ▲서류 준비·필수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일상화되면서 국가 식량안보를 위기 발생 이후의 수입 확대와 비축물량 방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입선 다변화와 해외농업개발도 필요한 수단이지만 국제적인 공급 충격이 동시에 발생할 경우 한계가 있는 만큼 평상시 국내 농지와 생산기반을 유지하고 일정 수준의 식량자급 능력을 확보하는 정책이 식량안보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1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책토
농산물 가격이 급등할 때마다 정부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을 찾는다. 배추값이 오르면 산지유통인이 지목되고, 계란값이 오르면 산란계 농가와 유통업계의 가격 결정 구조가 도마 위에 오른다. 가격 상승의 배후에 소수의 큰손이 있다는 의심이다.그렇다면 대한민국 농업은 정말 극소수의 유통인과 생산자들이 가격을 좌우하는 독점시장일까.정부 스스로 내놓은 자료만 보면 배추는 산지유통인의 영향력이 상당한 시장인 것은 분명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농산물 수급관리 제도 개편을 설명하면서 산지유통법인이 배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프랑스 현직 셰프 8명을 초청해 한국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셰프들은 향후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프랑스 현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프랑스 프리미엄 외식시장을 겨냥한 농식품 수출 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참가 셰프들은 한국의 산지와 생산자, 식품명인, 대표 셰프를 만나 식재료의 생산 배경과 조리법을 배우고 프랑스 외식시장에서의 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호주 시장에서 냉면과 떡볶이 등 K-간편식의 판로 확대에 나서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오세아니아권역 글로벌 NEXT K-푸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 간 거래 수출상담회와 바이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글로벌 NEXT K-푸드 브랜드업 프로젝트’는 권역별로 경쟁력 있는 유망 품목을 보유한 수출업체를 선발하고 aT 해외지사가 현지 시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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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이 8월25일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진행한다.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는 18일 달성군청 충무상황실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1일차 훈련상황을 직접 참관하고,...
룰리커피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룰리버스킹 Series.1’에 이어 두 번째 룰리버스킹을 개최한다.룰리커피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2’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1세대 스타 래퍼 MC 스나이퍼다.지난 첫 번째 룰리버스킹에서는 가수 남규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룰리커피는 당시 고객들과 약속했던 두 번째 무대를 이번 MC 스나이퍼 공연으로 이어가며,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음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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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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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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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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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축협은 지난 10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한우농가 조합원 900여 명에게 약 5천만원 상당의 고온 스트레스 예방용 비타민제를 공급했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한우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축협은 비타민제 공급을 통해 한우의 사료 효율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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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한돈 맛보고 저렴하게…농가·소비자 ‘윈윈’
경기 수원화성오산축협은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와 함께 지난 13일 수원축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수원축협과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국산 축산물 소비 활성화와 축산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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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청년층 채용 2년새 65%나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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