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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생일 맞아 병원·모교에 3억원 기부

4시간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과 모교에 발전 기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18일 서울아산병원 측은 제이홉이 어린이병원에 발전 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신의 생일인 2월 18일에 맞춰 같은 액수를 기부했으며, 2022년 1억원 후원까지 더하면 서울아산병원 누적 기부금은 총 5억원이다.

제이홉은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는 ‘아미’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생일에도 뜻깊은 나눔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황명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해양수산국장 문성준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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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진흥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으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평화시장에서 진행됐다. 배기철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 진작에 힘을 보탰다. 단순 방문이 아닌 실질적 매출로 이어지는 현장 소비 중심 행사로 운영됐다.대구행복진흥원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체감 경기를 점검하고,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병행했다.온누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이 개막한 가운데, 경기장 빙질 상태를 둘러싼 논란이 대회 초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한국시간으로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첫 경기를 치른 각국 선수들은 얼음이 무뎌 미끄러짐이 크고 넘어질 위험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한국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은 12일 공식 훈련 후 “훈련 때보다 경기 날 얼음이 더 물렀다”며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힘들어하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해외 선수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는 “얼음 상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드라이브에 대해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분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을 향해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비판한 발언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자가 주거용 주택소유자는 보호하되,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 청년과 서민에게
15일 오후 설 연휴 귀성 행렬이 본격화되면서 대구·경북과 연결된 고속도로 구간 곳곳에서 차량 흐름이 둔화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요금소에서 대구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3시간 50분, 부산은 4시간 50분, 울산은 4시간 30분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대구·경북과 직결되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죽전 부근∼수원 6㎞, 북천안∼천안 부근 9㎞, 온산 분기점 부근∼남이 분기점 14㎞ 구간 등에서 정체가 나타났다.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역시 여주 분기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0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경유 가격은 소폭 상승 전환했다. 1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ℓ당 1.7원 내린 1686.2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로 지난주보다 2.8원 하락한 1747.9원을 기록했으며,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인 대구는 같은 기간 1.3원 내린 1646원으로 집계됐다. 경북은 1.2원 하락한 1678.6원이었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1
PC 스피커는 단순한 출력 장치를 넘어, 몰입감을 좌우하는 핵심 주변기기다. 이러한 PC 스피커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제닉스의 신제품 스피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감성을 더한 실속형 모델이다.‘TITAN V2’의 외형은 RGB LED 라이팅을 적용해 게이밍 감성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조명 효과로 책상 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노트북·PC·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그러므로 모니터 하단이나 협소한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코레일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은 5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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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가 석유·가스와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제도·정책 기반 강화와 민관 협력 확대를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해외자원산업협회는 12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회원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자원안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행력 중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협회는 전년도 사업을 통해 법령·제도 개선 건의, 업계–정부 소통 강화, 회원서비스 및 인력양성, 홍보·인식 제고 등을 추진해 왔다.해외개발자원 국내반입과 관련한 관세면제 제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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