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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KOMIR), 올해 국내광산 안전 확보에 134억 투입

4시간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올해 국내 광산시설 안전제고를 위해 134억원 규모의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한다.

KOMIR는 산업통상부 승인을 받아 국고보조사업 예산 134억원을 확보하고 올해 말까지 노후 광산의 안전관리시설과 장비를 확충한다.

아울러, 긴급대피시설 구축과 낙후된 작업자 작업환경 개선 등에도 나선다.

또 개별광산 안전진단과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지원해 체계적인 광산재해 예방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현재 가행중인 광산 중 전년도 생산실적이 있는 석탄 및 일반광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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