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우수한 돌봄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영점을 격려하기 위해 새해 맞이 ‘제1회 케어링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케어링 구성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리더십의 조직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영점 센터장 및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올해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에 이어 우수 지점 시상식, 선물 추첨,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우수 지점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케어링의 핵심 서비
삼성전자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론칭 1년 만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스마트폰 구매 문화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지난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지난해 1월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판매부터 도입한 구매 방식으로, 7월 갤럭시 Z 폴드7 및 Z 플립7 출시에도 적용해 상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흥행을 이끌었다.가입 기간은 12개월과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반납 시 최대 5
애즈락과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전원공급장치 분야에서의 공식 파트너십을 본격화한다. 애즈락은 메인보드·그래픽카드 등 핵심 PC 컴포넌트에서 축적해온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PSU 시장에 신규 진입하며,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국내 유통 및 고객 지원을 전담한다.양사의 전원공급장치 부문 협업은 고성능 GPU 시대에 요구되는 전력 안정성과 안전 설계를 ‘완성형 컴포넌트 경험’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애즈락은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기술적인 변화에 발맞춰 ATX 3.1 규격 기반에 다중 안전 설계를
스콥정보통신이 22일 서울 서초동에서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고 파트너 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비전 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고, 급변하는 보안 시장에서 동반성장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총판사인 코닉오토메이션을 비롯해 전국 주요 파트너사 대표 및 임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스콥정보통신 최고운영책임자인 최철호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스콥정보통신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신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깃허브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구축 지원 솔루션 ‘깃허브 코파일럿 SDK’를 테크니컬 프리뷰 형태로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깃허브 코파일럿 SDK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구축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코파일럿 실행 엔진을 모든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헤드리스 방식의 프로그래머블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그동안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과정은 매우 복잡했다. 개발자는 실제 제품 로직에 착수하기 전부터 ▲턴 간 맥락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이 기사는 그의 목표는 맨땅에서 단돈 10만원을 10억으로 만드는 한 남자의 도전으로 시작한다. 그의 도전은 많은 사람에게 실행의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해당 사례를 통해 실행하는 사람의 생존법에 대해 알아본다.그는 왜 부자가 되었나글랜 스턴스는 낯선 도시의 공항에 혼자 내려섰다. 가진 것은 현금 100달러, 연락처가 텅 비어 있는 휴대전화, 그리고 낡은 픽업트럭 한 대뿐이었다. 목표는 단순하면서도 무모했다. 90일 안에 100달러를 100만 달러 가치의 사업으로 키우는 것. 실패하면 자신의 돈 100만 달러를 포기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청도군은 1월 22일 운문면 오진리 경로당에서 지역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변경된 복지 사업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청도군장애인복지관, 청도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전북 완주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정밀 버스 정보 서비스로 대중교통 체계 혁신에 나선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9일, 2월부터 AI 기반 ‘초정밀 라이브 버스’ 서비스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초정밀 라이브 버스’는 버스의 위치 정보에 날씨, 실시간 교통 상황, 노선별 특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해 AI가 스스로 분석·예측하는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시민알뜰센터에서 신년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행사에는 청주시 산하 각 단체 회장단을 비롯해 제이와이글로벌컨설팅 임직원 등이 참석,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새해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제이와이글로벌컨설팅 유영아 대표는 컵라면 1800개를 기부했으며 대한어머니회 청주시지회 지미연 회장은 쌀100kg을 후원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박은주 회장은 “새해를 맞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영아 대표님과 지미연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충남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배출업소 관리 강화와 오염 사고 예방에 총력전을 벌인다.
아산시는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고의·상습 위반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강력 단속과,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 개선을 돕는 예방 행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