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 함양군향우회는 25일일 오후, 부산 동래구에 있는 허심청 대청홀에서 ‘재부산함양군향우회 제4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과 지역별 향우회장 및 향우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1부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2부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3부에서는 만찬 및 화합의 장이 이어져 향우 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2021년
군포시가 3월 3일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로 청사 1층 민원봉사실에 설치한 ‘혼인신고 포토존’이다.이는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찾는 부부에게 뜻깊은 출발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청에서 혼인신고한 부부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군포시 혼인신고 포토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는 야간민원실에는 오후 8시까지 상시 개방되며 누구나 예약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신혼부부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방문한 시민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부케,
상주시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중동면 회상리 산153 일원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훈련은 중동면 회상리 산153번지 일원에서 성묘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주민대피 명령, 지정 대피소 이동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되었다.이날 훈련에는 상주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밀양시 청도면 체육회는 지난 24일 청도농협 회의실에서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년간 청도면 체육회를 이끌어온 이창규 제4대 체육회장이 이임하고, 이장희 제5대 체육회장이 취임했다.연시 총회 및 이·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체육회기 이양,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장희 신임 체육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청도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
부산 사하구 신평1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는 지난 25일 지역 청소년 12명에게 1,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스님과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미타사 신도 자녀 8가구와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 4가구에 전달됐다.미타사 주지 정심스님은 "학생들을 보니 우리 지역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은 오는 3월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이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생중계되는 것과 관련해, 문화주권과 산업 생태계 차원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임 의원은 정부가 국내 OTT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국가적 파급력이 큰 공연의 중계권이 해외 플랫폼에 독점되는 구조가 타당한지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례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한 사전 분석 여부도 점검 대상이라고 밝혔다.공연 장소가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라는 점도 언급했다. 국
정부가 2025년산 정부양곡 15만톤 이내를 ‘대여 방식’으로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표면적 명분은 수급 안정이다. 그러나 이번 조치를 둘러싼 현장의 반응은 싸늘하다. “시장 안정이 아니라 가격 억제”라는 비판이 거세다.쌀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농가 소득의 근간이자 식량안보의 핵심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가격이 오를 조짐을 보일 때마다 ‘선제적 공급’ 카드를 꺼내 들었다. 1차로 10만톤을 공급하고, 시장 상황을 보며 추가 물량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은 곧 “가격이 오르면 더 풀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이는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3·1절인 1일 포항지역 곳곳에서 태극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모습이 나타났다. 아파트 단지와 상가, 주택가 상당수에서 국기가 걸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이 이어지면서 국경일 기념 문화가 약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이날 오전 포항시 북구 장량동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케냐 도시도로청과 BRT 라인 5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케냐 나이로비 카운티에서 진행되며, 계약금액은 313억5336만7156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약 5.1%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3월 4일 체결됐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 계약금은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총계약금액 5326만4078.48달러 중 HS화성의 지분 40%를
타이어 금형·제조설비 기업 다이나믹디자인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의 계열회사인 로아앤코는 주식등의 수를 5만6851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로아앤코의 다이나믹디자인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만755주, 보유 비율은 0.2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로아앤코는 12만755주, 0.28%를 보유 중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다이나믹디자인의 주가는 3월 5일 14시 50분 기준 349원이며, 전일 대비 26원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