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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재정안정화기금 4년 새 89% 감소”

2시간전
군포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재정안정화계정이 2022년 916억원에서 2026년 말 약 97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4년 새 약 89% 감소하는 규모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군포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이 같은 기금 감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의원들은 구체적인 기금 복원 계획과 중장기 재정 운용 기준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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